필립보 사도는 갈릴래아 출신으로, 베드로 사도와 고향이 같다.
예수님의 열두 사도 가운데 하나로 간택된
그는 나타나엘을 예수님께로 인도한 분이다.
전승에 따르면, 필립보 사도는 그리스를 무대로
활동하였고 소아시아(터키)에서 순교하였다.
야고보는 성경에 동명이인이 있는데,
한 사람은 제베대오의 아들이고 한 사람은 알패오의 아들이다.
오늘 우리가 기억하는 야고보는 알패오의 아들로서
‘작은 야고보’ 또는 ‘소(小) 야고보’라고도
불리는 야고보 사도를 말한다.
그렇게 불리는 것은 성경에 훨씬 더 많이
언급되고 있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구별하기 위해서다.
야고보 사도는 예루살렘 교회의 초대 주교로 알려져 있다.
야고보의 영어식 발음은 ‘제임스’다.
말씀의 초대
필립보는 아버지를 뵙게 해 달라고 청한다.
스승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청원이다.
어쩌면 그는 응석을 부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예수님의 답변 역시 따듯하다.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복음).
복음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14
그때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시도록 하겠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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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요즈음...
제가 얼마나 당신께 매달렸는지...
제가 얼마나 당신의 사랑을 갈구했는지...
누구보다 당신께서 잘 아시지요?
맞아요 주님!
당신의 말씀이 구구절절 저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당신을 믿은 것이 얼마나 저에게 축복이었는지도...
폭풍우가 지나간 것같은 요즈음...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저는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저의 믿음이 충만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자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축복받은 사람답게...
사랑을 받은 사람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필립보야,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알렐루야”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묵상하며
♬ Notre Pere[주님의 기도]/CHANT GREGORIEN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요즈음...
제가 얼마나 당신께 매달렸는지...
제가 얼마나 당신의 사랑을 갈구했는지...
누구보다 당신께서 잘 아시지요?
맞아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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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계시기에 저는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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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믿음이 충만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자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축복받은 사람답게...
사랑을 받은 사람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필립보야,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알렐루야”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묵상하며
♬ Mon ame se repose 내 영혼은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기쁘고 힘이 불끈 솟는 것같구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을 받는 다는 생각이 들지요
“신앙생활”
생각만큼 쉽지도 않지만 ….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아니!
마음만이라도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다면 축복을 주실 것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게으름 이기심 교만 아집 등등….
걸림돌이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에 용기를 갖고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을 해야한다고 …..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이 순간부터….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묵상하며
♬ 하나 될 때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요즈음...
제가 얼마나 당신께 매달렸는지...
제가 얼마나 당신의 사랑을 갈구했는지...
누구보다 당신께서 잘 아시지요?
맞아요 주님!
당신의 말씀이 구구절절 저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당신을 믿은 것이 얼마나 저에게 축복이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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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저는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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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축복받은 사람답게...
사랑을 받은 사람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필립보야,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알렐루야”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묵상하며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기쁘고 힘이 불끈 솟는 것같구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을 받는 다는 생각이 들지요
“신앙생활”
생각만큼 쉽지도 않지만 ….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아니!
마음만이라도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다면 축복을 주실 것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게으름 이기심 교만 아집 등등….
걸림돌이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말씀에 용기를 갖고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을 해야한다고 …..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이 순간부터….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묵상하며
♬ Christus resurrexit 그리스도 부활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