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빛을 향하여

오늘 말씀중에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신경쓰고 참견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관심을 끄라시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나만을 보고 네가 할 일만 열심히 하라시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내가 꼭 해야하는 일에만 마음을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에 더 신경을 쓰며 잔소리가 많아지는 저를 책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모두 참견하다 주관도 잊어버리고 마는
저를 바로 잡으시려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요즘들어 내가 자꾸만 말이 많아지는것을 체험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듯이 살아 갈 수 있는
단순함의 은총을 주님께 청하는 아침입니다.

\” 찬미하여라 오 나의 영혼아 찬미하여라 거룩한 주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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