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대축일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께서 같은
본성의 한 하느님이시라는 신비를 기리는 날이다.
이 축일은 4세기 초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는
아리우스 이단에 대한 반박에서 비롯되었다.
로마 전례력에 들어온 것은 14세기
요한 22세 교황 때였으며, 이때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이보다
더 명확하게 하느님을 알려 주는 이론은 없다.
어떤 학설도 이보다 분명하게 주님을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사랑으로 다가가야 그분을 알 수 있다(복음).
복음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18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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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주님!
오늘 본당에서 아치에스행사를 하였는데 본당신부님의
강론 말씀중 성모님의 자애로움과 마리아의 군대지만
강한 것이 아니라 성모님의 사랑과 부드러움을
본받아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레지오를 했지만 군대라는 생각에 규칙적이고
사명감등 사랑과 부드러움보다는 군대처럼 질서와 책임감이
있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이 이러니 사랑보다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면서
주회를 결석하고 성의없이 하는 자매들을 질책하였습니다
레지오는 마리아의 군대인데 레지오단원자격이 없다고...
자신은 엄청나게 책임감도 강하고 진리를 실천하는 사람처럼...
빈 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깡통신자인 자신이 참 신앙인인 것처럼
20년동안 아치에스행사를 참석했지만 오늘처럼 레지오의 중요성과
단원의 마음가짐이 중요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성모님의 사랑과 자애로움을 본받아야 한다는 신부님의
강론말씀에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깨우치게 되니 교만했던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는지 반성이 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아치에스행사를 해마다 하는 이유를...
20여년이 지나서 이제야 깨닫는 무지한 자신이 부끄럽지만
당신의 사랑과 성모님의 자애로움을 깨닫게 되어 행복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진리를 따라 사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록 아직은 실천하지 못할지라도 노력을 한다면
당신께서 지혜를 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세속적인 저의 생각이 아니라 순리대로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아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묵상하며
오늘 예수님께서는 니코데모와의 대화에서 많은 깨우침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리사이인 니코데모의 모습도 그려봅니다.
최고의회 의원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그 모습이
진정 빛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예수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그 모습!
하느님의 사람임을 아는 사람!
볼눈이 있는 그런 사람!
이 모든 것이 제가 새로날 때 가능하겠지요.
제 모든 것에 연연하여 한치앞도 바라보지 못하는 그런 옹졸함을 버리고
다른이의 아픔과 슬픔과 어려움을 먼저 보고 더 깊이 생각하고 함께 한다면
그 또한 새로나는 것이겠지요.
그리하여 한걸음 한걸음 빛으로 나아가며
아버지의 구원에 발을 내딛을수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제 모든 아집과 교만과 시기와 질투와 입놀림을 버린다면
아버지의 자녀로 새로나 아버지의 맘을 헤아리며
늘 아버지를 위해서 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모습으로 설 때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저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니코데모의 대화를 통해서 믿음,구원,삶을 새로 다져 보는 시간입니다.
제가 늘 사랑을 고백하지만 과연 진정한 고백이었는지도 되돌아 봅니다.
제가 과연 아버지의 품에서 머무르며
진정 진리를 실천하는 사람으로서
빛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온 사람이었는지를 반성해 봅니다.
어둠의 유혹에 빠짐을 더 즐겨하면서
제게 다가오는 빛을 가리려 하진 않았는지요.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라고
니코대모와의 대화에서 그리 말씀하십니다.
진리를 실천하는자!
사순시기를 보내면서 늘 아버지의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두손 모으지만
진정 저의 삶이 빛으로 나아가는 삶이었는지를 되돌아 보게 하시는 말씀으로
제게 다가왔습니다.
아버지안에 머물러야 하는데~
위로부터 태어나야 하는데~
그래야 삶의 중심에 아버지를 모시고 영적인 생활로서
빛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감인데
제가 그리하였는지를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
가슴으로 뉘우치고 사랑을 머금는 저가 되게 하소서.
새로남이 헛되지 않게 늘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영적인 삶으로 바로서게 하소서.
그리하여 빛으로 나아가는 저가 되게 하시어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의 참사랑에 저를 담게 하소서.
목숨으로 저희를 구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부족한 저이지만 제 삶으로 보답하게 하소서.
아멘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 먹기에 따라서 천국이 지옥이 되고
지옥도 천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이란 것이 생각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닫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는 것 같지만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당신의 생각과 저의 생각이 다르기때문이라는 사실을….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는 것도 혼자서 기와집을 지었다
허물었다 밤새도록 기와 집을 열두 채도 더 지었다 허물었다
공상에 망상까지 온갖 잡 생각으로 우울했다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 모든 생각들이 믿음이 부족해서라는 사실도….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당신의 말씀을 믿기보다는 저의 생각과 저의 기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다보니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 좋을텐데…
생각따로 행동따로가 문제라는 것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어둠보다 빛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아멘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묵상하며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
주님!
사순4주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말씀에 열심한답시고 신앙생활을 게을리(저의 섣부른 판단)하는
형제 자매들을 질책하였던 자신의 교만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것은 사정이 있어서이고
남들이 게을리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신앙심이 없어서라고 단정짓고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판단을 하였습니다
저의 섣부른 판단이 얼마나 교만하고 신앙인의 자세가 아니라는
사실을 망각한체 자신이 잘난 것처럼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부끄럽기 짝이 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교만하고 이기적인 사람인 것을 모르고….
요즈음….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마음이 무거워지니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 섣부른 판단으로 상처를 주지 않으며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언제부터…..
오늘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오늘하루 보속하는 마음으로 주일미사에 기쁘게 참여해야겠다고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구역인사나누기에도 봉사를 하지 못했던
저의 교만한 행동을 반성하며 교중미사에 참여하여 봉사도 하며
구역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
묵상하며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 먹기에 따라서 천국이 지옥이 되고
지옥도 천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이란 것이 생각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닫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는 것 같지만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당신의 생각과 저의 생각이 다르기때문이라는 사실을….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는 것도 혼자서 기와집을 지었다
허물었다 밤새도록 기와 집을 열두 채도 더 지었다 허물었다
공상에 망상까지 온갖 잡 생각으로 우울했다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 모든 생각들이 믿음이 부족해서라는 사실도….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당신의 말씀을 믿기보다는 저의 생각과 저의 기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다보니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 좋을텐데…
생각따로 행동따로가 문제라는 것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어둠보다 빛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아멘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묵상하며
♬ 사랑의 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