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여러분의 생명이 어떻게 될는지 알지 못합니다.


연중 제7주간 수요일(5/21)


    말씀의 초대
    믿는 이는 자만해서는 안 된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생명을 쥐고 계신 분은 주님이시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 그러면 그분의 힘이 평생을 지켜 줄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명이 어떻게 될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께서 원하시면”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 4,13-17 사랑하는 여러분, 자 이제, “오늘이나 내일 어느 어느 고을에 가서 일 년 동안 그곳에서 지내며 장사를 하여 돈을 벌겠다.” 하고 말하는 여러분!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도리어 여러분은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아서 이런저런 일을 할 것이다.” 하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La Califfa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 Sarah Brigh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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