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반석 위에 지은 집은 기초가 튼튼하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기초가 약하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린다.
우리는 얼마만큼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가?
이것이 신앙생활의 기초다. 아버지의 뜻을
외면하면 어떤 영적 활동도 오래가지 못한다(복음).
복음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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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요즈음 며칠동안....
마음이 많이 산란하였습니다
이유는...
형제들을 미워하는 닫혀진 저의 마음 때문에...
일을 하다가도 먼 산을 바라보며 원망을 합니다
왜 저만 그렇게 매번 당하는 것인가?
그것도 남도 아닌 피를 나눈 형제들에게...
오늘은 하루종일 그동안 살면서 제가 지은 죄를 생각해봤습니다
참 많은 죄를 짓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 우울하기도 햇습니다
하지만 ...
한편으로는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잘못을 했을까?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친 죄 밖에 없는데...
남에게는 물론 형제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으려
열심히 살아 온 것도 죄일까?
등등...
참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산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 들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는 자신의 무능함이 슬펐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려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 형제들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곳(사이버성당)을 들어와서 복음말씀을 읽어보기도 하고
예전에 제가 묵상했던 복음말씀도 읽어보고 다른 형제자매님들이
묵상한 복음말씀도 읽어보면서 자신을 위로 하였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고 하소연 할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 것을 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는 사실이
제가 당신의 자녀임을 깨닫습니다
....
주님!
이제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용기를 내어 봅니다
힘들고 지칠지라도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자녀답게
당당하고 씩씩하게 넘어져도 일어서는 오뚜기처럼
참고 견디며 시련을 견뎌야 겟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며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답게....
힘들고 지친 마음을 추수려 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그리하여 지친 마음을 추수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으며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줄수 있는 너그러운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가리라.
◎ 알렐루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묵상하며
♬ 아버지 뜻대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하신말씀 같아 뜨끔하였습니다
맞아요 주님!
주님! 주님!입으로는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
입으로라도 하고 주님! 주님! 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사실 요즈음….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요
주일을 지키는 것도 얼마나 어려운지….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봉사는 커녕 기본적인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니…
마음 한 구석에 언제나 죄책감과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여
괴롭기도 합니다
마음으로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당신을 생각하고 있는데…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니 아무 소용이 없지요
그래도 부르고 싶습니다
하느님! 예수님! 주님!
부르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위안이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언젠가는 예전처럼 신앙생활을 할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아멘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안다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사실에….
당신의 말씀을 듣고 믿는 것이 당연하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주님!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저의 변덕과 부족한 믿음과 못된 심성등….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인내와 희생을 해야하는 것임을….
머리로는 백번 아니 천번도 알아듣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일 뿐…
하지만 주님!
당신을 믿고 사랑하는 신앙인이라면 실천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실천을 해야겠지요?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주님!
노력하겟습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사랑하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이시니까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어느 것이든지….
힘들고 어렵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묵상하며
♬ 아버지 뜻대로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이 가슴이 답답하였습니다
머리로 안다는 것과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사실에
신앙생활이 녹록치 않음을 깨닫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주님!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도 없이 입으로만 당신께 약속하면서
실천을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자책을 하게되니 우울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후회하면서 새롭게 다짐하지만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면
외인만도 못한 저의 행동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겠죠?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아니!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니까요
힘들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언젠가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으로
한걸음 한걸음 차근차근 노력하겟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그렇게
한걸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