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귀중한 약속을 우리에게 내려 주시어,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연중 제9주간 월요일(6/2)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하느님을 알고 전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열성을 다하여 믿음에 정진하고 덕을 갖추어야 한다. 절제와 인내를 지니도록 애써야 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권능으로 힘과 은총을 주실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는 귀중한 약속을 우리에게 내려 주시어,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 베드로 2서의 말씀입니다. 1,2-7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과 우리 주 예수님을 앎으로써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빕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영광과 능력을 가지고 부르신 분을 알게 해 주심으로써, 당신이 지니신 하느님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신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영광과 능력으로 귀중하고 위대한 약속을 우리에게 내려 주시어, 여러분이 그 약속 덕분에, 욕망으로 이 세상에 빚어진 멸망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앎을 더하며, 앎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신심을, 신심에 형제애를, 형제애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Miserere Mei,D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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