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연중 제9주간 금요일(6/6)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제자 티모테오를 기억한다. 그에게 모든 고난을 인내할 것을 권한다.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의 이 말은 오늘에도 유효하다. 고난을 통하여 믿음의 힘이 더욱 강해지기 때문이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3,10-17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는 나의 가르침과 처신, 목표와 믿음, 끈기와 사랑과 인내를 따랐으며, 내가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온과 리스트라에서 겪은 박해와 고난을 함께 겪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박해를 견디어 냈던가!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악한 사람들과 협잡꾼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면서, 점점 더 사악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확실히 믿는 것을 지키십시오. 그대는 누구에게서 배웠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이 되게 해 줍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Praise to the Lord, the Almighty - St. Philips Boy\'s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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