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주 하느님 앞에 서 있는 엘리야


연중 제10주간 월요일(6/9)


    말씀의 초대
    엘리야 에언자는 가뭄을 예언한다. 이스라엘의 아합이 그릇된 정치를 했기에 보속이 내린 것이다. 엘리야는 요르단 강 동쪽으로 가서 숨어 지낸다. 이스라엘에는 비가 내리지 않고 가뭄이 계속된다. 예언이 실현되고 있었던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 앞에 서 있는 엘리야> ☞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7,1-6 그 무렵 길앗의 티스베에 사는 티스베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말이 있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이슬도 비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 요르단 강 동쪽에 있는 크릿 시내에서 숨어 지내라. 물은 그 시내에서 마셔라. 그리고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에서 너에게 먹을 것을 주도록 하겠다.” 엘리야는 주님의 말씀대로 요르단 강 동쪽에 있는 크릿 시내로 가서 머물렀다. 까마귀들이 그에게 아침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다. 그리고 그는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Vergnugle Ruh! beliebete Seelenlust
   즐거운 안식이여, 사랑스런 마음의 기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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