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구약의 신앙인은 율법으로 고생하였다.
계명은 그들에게 늘 무거운 짐이 되었다.
현실은 바뀌지만 율법은 바뀔 수 없었던 것이다.
갈수록 지킬 수 없는 상황이 많아졌던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복음).
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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