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탐이 나면 밭도 빼앗고 집도 차지해 버린다.


연중 제15주간 토요일(7/19)


    말씀의 초대
    불의를 꾀하고 악을 모의하는 자들은 불행한 사람들이다. 언젠가 주님의 보속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심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훗날 그들은 자신의 불행을 한탄하며 뉘우치게 될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그들은 탐이 나면 밭도 빼앗고 집도 차지해 버린다.> ☞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5 불행하여라, 불의를 꾀하고 잠자리에서 악을 꾸미는 자들! 그들은 능력이 있어 아침이 밝자마자 실행에 옮긴다. 탐이 나면 밭도 빼앗고 집도 차지해 버린다. 그들은 주인과 그 집안을, 임자와 그 재산을 유린한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이 족속을 거슬러 재앙을 내리려고 하니, 너희는 거기에서 목을 빼내지 못하고, 으스대며 걷지도 못하리라. 재앙의 때이기 때문이다. 그날에는 사람들이 너희를 두고서 조롱의 노래를 부르고, 너희는 서럽게 애가를 읊으리라. ‘우리는 완전히 망했네. 그분께서 내 백성의 몫을 바꾸어 버리셨네. 어떻게 우리 밭을 빼앗으시어 변절자들에게 나누어 주실 수 있단 말인가?’ 그러므로 너희를 위하여 제비를 뽑고 줄을 드리워 줄 이가, 주님의 회중에는 아무도 없으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임의 노래 4집 5. 당신 삶은 하나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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