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8/8)


    도미니코 사제는 1170년 스페인의 북부 카스티야 지방에서 총독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수도자가 되기를 열망한 그는 사제가 된 뒤에는 설교가로 활약하였다. 성인은 여러 수도회의 개혁에 동참하였고, 훗날 도미니코 수도회를 창설하였다. 1221년 이교도들을 개종시키려 선교 여행을 떠났다가, 큰 병에 걸려 선종하였으며, 1234년에 시성되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십자가가 있다. 편하고 쉽게 살려고 주님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그분의 힘과 은총을 얻고자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이다. 십자가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복음).
    복음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4-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이들 가운데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 더러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십자가는 본래 사형 도구였습니다. 로마 제국은 식민지에서 반란이 일어나면 주동자들을 십자가형에 처했습니다. 고통은 길고 과정은 끔찍했기에 무척 위협적이었습니다. 반란자 대부분이 독립군이었기에 구경꾼도 많았습니다. 처형 장소도 따로 있었습니다. 사형이 확정되면 죄수들은 십자가를 짊어지고 그곳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말로 ‘골골타’입니다. 번역하면 ‘해골 터’이지요(마르 15,22 참조). 신약 성경이 그리스 말로 기록되면서 ‘골골타’는 ‘골고타’로 번역됩니다. 소리 나는 대로 옮긴 것입니다. 라틴 말로는 ‘갈바리아’라고 합니다. 오늘날 이곳에는 커다란 성당이 세워져 있는데 프란치스코 수도회(작은 형제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십자가는 혐오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한 십자가가 희생과 봉사의 상징으로 바뀐 것은 예수님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는 오늘 복음 말씀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는지요? 삶에 ‘아픔을 주는 고통’입니다. 자신의 성격일 수도 있고 직업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이나 가족 관계가 십자가일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인정하며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십자가를 없애 달라고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힘’을 주십사고 기도해야 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 길 - 작사/작곡 : 임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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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8/8)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영예를 돌려주실 것이다. 침략자들이 약탈하고 괴롭히지만 결국은 지켜 주실 것이다. 주님의 보호를 받는 이는 행복하다. 그러나 니네베는 망할 것이다. 피의 성읍이 될 것이다. 하느님의 성전을 침략했기 때문이다(제1독서).
      제1독서
      <불행하여라. 피의 성읍!> ☞ 나훔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3; 3,1-3.6-7 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평화를 알리는 이의 발이 산을 넘어온다. 유다야, 축일을 지내고 서원을 지켜라. 불한당이 다시는 너를 넘나들지 못할 것이다. 그는 완전히 망하였다. 약탈자들이 그들을 약탈하고,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들을 망쳐 버렸지만, 정녕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영예처럼 야곱의 영예를 되돌려 주시리라. 불행하여라, 피의 성읍! 온통 거짓뿐이고 노획물로 가득한데, 노략질을 그치지 않는다. 채찍 소리, 요란하게 굴러 가는 바퀴 소리, 달려오는 말, 튀어 오르는 병거, 돌격하는 기병, 번뜩이는 칼, 번쩍이는 창, 수없이 살해된 자들, 시체 더미, 끝이 없는 주검. 사 람들이 주검에 걸려 비틀거린다. 나는 너에게 오물을 던지고, 너를 욕보이며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라. 너를 보는 자마다 너에게서 달아나며, “니네베가 망하였다! 누가 그를 가엾이 여기겠느냐?” 하고 말하리니,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해 줄 자들을 찾으랴?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 길 - 작사/작곡 : 임석수. 
    
    
    
    
    
    
    
    
    
    

  2.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줄 알았는데
    신앙생활을 할수록 당신을 믿을수록 점점 힘들고 고통이
    따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이 어려웠습니다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의 존재가 없는 것 같았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당신 때문에 기쁘고 행복한 적도 많았지만
    당신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적 또한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그럴 때마다 당신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적은 없다는 사실이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힘으로는 저의 믿음으로는 불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셨음을 느낍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주님!

    그래두요 주님!
    때로는 너무 힘들어 저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이
    잘못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죄 인줄도 알면서도  저만 당하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에...
    그러다 복음을 묵상할때는 죄책감도 들고 신앙인으로써
    못된 생각을 하는 저의 심성을 반성하면서도
    왜 저만 당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들이 생각이 납니다
    한 대 때려주고 싶고 잘못되기를 바라기도 하고....
    그러다 후회하기도 하지요
    아휴! 저의 못된 심성을 어떻게 하지요? 주님!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속적인 생각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답게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 태양의 찬가

  3.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줄 알았는데
    신앙생활을 할수록 당신을 믿을수록 점점 힘들고 고통이
    따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이 어려웠습니다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의 존재가 없는 것 같았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당신 때문에 기쁘고 행복한 적도 많았지만
    당신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적 또한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그럴 때마다 당신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적은 없다는 사실이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힘으로는 저의 믿음으로는 불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셨음을 느낍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주님!

    그래두요 주님!
    때로는 너무 힘들어 저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이
    잘못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죄 인줄도 알면서도  저만 당하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에...
    그러다 복음을 묵상할때는 죄책감도 들고 신앙인으로써
    못된 생각을 하는 저의 심성을 반성하면서도
    왜 저만 당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들이 생각이 납니다
    한 대 때려주고 싶고 잘못되기를 바라기도 하고....
    그러다 후회하기도 하지요
    아휴! 저의 못된 심성을 어떻게 하지요? 주님!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속적인 생각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답게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 nella_fantasia

  4.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줄 알았는데
    신앙생활을 할수록 당신을 믿을수록 점점 힘들고 고통이
    따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이 어려웠습니다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의 존재가 없는 것 같았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당신 때문에 기쁘고 행복한 적도 많았지만
    당신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적 또한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그럴 때마다 당신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적은 없다는 사실이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힘으로는 저의 믿음으로는 불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셨음을 느낍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주님!

    그래두요 주님!
    때로는 너무 힘들어 저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이
    잘못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죄 인줄도 알면서도  저만 당하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에...
    그러다 복음을 묵상할때는 죄책감도 들고 신앙인으로써
    못된 생각을 하는 저의 심성을 반성하면서도
    왜 저만 당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들이 생각이 납니다
    한 대 때려주고 싶고 잘못되기를 바라기도 하고....
    그러다 후회하기도 하지요
    아휴! 저의 못된 심성을 어떻게 하지요? 주님!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속적인 생각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답게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 태양의 찬가

  5.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참 어렵습니다
    당신을 따르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줄 알았는데
    신앙생활을 할수록 당신을 믿을수록 점점 힘들고 고통이
    따르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이 어려웠습니다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의 존재가 없는 것 같았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당신 때문에 기쁘고 행복한 적도 많았지만
    당신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적 또한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그럴 때마다 당신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적은 없다는 사실이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힘으로는 저의 믿음으로는 불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셨음을 느낍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주님!

    그래두요 주님!
    때로는 너무 힘들어 저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이
    잘못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죄 인줄도 알면서도  저만 당하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에...
    그러다 복음을 묵상할때는 죄책감도 들고 신앙인으로써
    못된 생각을 하는 저의 심성을 반성하면서도
    왜 저만 당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들이 생각이 납니다
    한 대 때려주고 싶고 잘못되기를 바라기도 하고....
    그러다 후회하기도 하지요
    아휴! 저의 못된 심성을 어떻게 하지요? 주님!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속적인 생각과 집착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답게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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