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가나안여인의 믿음입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가나안 여인을 통해서
느끼고 배우곤했습니다

하지만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느끼고 당신을 사랑하는 가나안 여인을
본받아야 겠다고 다짐했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매번 다짐만 했을 뿐 행동으로 실천을 한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야말로 입에 발른 다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나 구역에서 복음나누기를 할때마다
신앙인이라면 가나안여인처럼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

개선장군처럼 거들먹거리기도 햇습니다

율법학자나 바라사리들의 모습이 저에게는 몸에 밴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모범을 보인 것같지도 않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빈수레가 요란한 깡통신자엿음을 깨닫습니다

누가요?
바로 저 헬레나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나안여인의 믿음을 본받아 빈수레가 요란한 깡통신자가 아닌
겉과 속이 꽉찬 내면이 알찬 참 신앙인 헬레나
자식들에게도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자애로운 부모가
되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존경까지는 받지 못할지라도 최선을 다하는 엄마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신앙인 엄마라는 말을 들을수 있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요
그리하여 비록 최고를 되지 못할지라도
최선을 다하는 엄마라는 ㅅ소리를 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묵상하며












src=”http://sweetvov.live21.net/i/54-7.jpg”>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