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위선은 겉으로만 착한 듯이 행동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본심이건만 바리사이들은 바꾸지 않고 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꾸중을 듣는다. 그들은 눈먼 인도자들이다.
본인뿐 아니라 그들이 인도하는 사람들도 불행하다(복음).
복음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3-22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개종자 한 사람을 얻으려고 바다와
뭍을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이 생기면,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성전의 금을 두고 한 맹세는 지켜야 한다.’고 너희는 말한다.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너희는 또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단 위에 놓인 예물을 두고 한 맹세는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예물이냐,
아니면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사실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고,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성전과 그 안에 사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며,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하느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떤 사람이 상기된 얼굴로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신 친구가 어떤 일을 했는지 알고나 있소?”
이에 상대방은 온화한 얼굴로 막습니다.
“잠깐, 당신이 말하려는 것을 세 가지 체로 걸러 보았소?”
그가 되묻습니다. “세 가지 체라니요?”
“그렇소. 세 가지 체요. 첫 번째는 진실이라는 체요.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이라는 증거가 있소?”
“아니오. 나도 전해 들었을 뿐이오.”
“그러면 두 번째 체로 걸러 봅시다. 선(善)이라는 체요.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은 아니더라도 선한 것이라고 판단되오?”
불평하던 사람은 머뭇거리다 답합니다.
“아니오. 오히려 그 반대라 해야 될 것 같소.”
“그럼 마지막 체로 걸러 봅시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요?”
“글쎄요. 꼭 필요한 것이라 할 수는 없지요.”
“그렇다면 잊어버립시다.
그런 일 때문에 마음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말을 많이 하면 우울한 하루가 됩니다.
그러한 날이 쌓이면 삶은 즐겁지 못합니다.
행복한 말을 주고받아야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비판과 불만만을 제시하는 지도자가 너무 많습니다.
직장에도 있고, 가정에도 있고,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행복을 알려 주고 기쁜 삶으로 인도하는 지도자가 그립습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아무 것도 너를...
| | | | | | | | | |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오늘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생각을 했지만 누구를 위해서 무엇 때문에 ....
정말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
정말 주님을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는지...
아니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세속적인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했는지...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노력을 했는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니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해서도 아니고...
주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고 굳게 믿지 않았고...
주님을 믿으면서 기쁘고 행복한 순간도 많았지만...
저의 솔직한 마음은...
그때 그때 저의 기분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
저의 기분이 좋으면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는 주님께서는 저에게만 축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면서 배반도 하면서...
그렇게 대충 대충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동안의 신앙생활의 성적표는 낙제 였음을 깨닫습니다
신앙인은 정직해야 하는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을 과대포장하고
자신이 엄청 잘난사람 인양 미화하고 ...
부끄럽습니다
저의 모습은 신앙인이 아니라 신앙가였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한 깡통신자였습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무엇이 더 귀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왜?
눈먼 저의 마음과 귀 먹은 저의 모습으로
옥석을 가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새로 자신을 정비하고 새롭게 가꾸어 주님 보시기에
예쁜 모습으로 새로 태어 나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자신을 포장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세례 받았을 때의 순수하고 맑은 모습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는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복음을 묵상 할때만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주님 보시기에 예쁜 모습으로 ...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말씀을 깊이 새기며
새롭게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아멘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묵상하며
♬ 아무 것도 너를…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예물이냐,
아니면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주님!
요즈음…
복음을 묵상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참 힘이 듭니다
어제 오늘 복음묵상을 한 것이 아니지만 요즈음은 더더욱….
날씨 탓으로 돌리면서 노력하지 않는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고 았습니다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겸손 된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해야 하는데….
머리따로 행동따로….
일치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
요즈음은 예비자때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그때는 정말 정말 열심히 했는데….
순진하고 때 묻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신앙은 커지지 않으면서 이기심과 세속의 욕심으로 가득찬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갖습니다
그 한가닥의 희망으로 게을리했던 저의신 앙생활이 성숙해지기를 기도해봅니다
“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예물이냐,
아니면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묵상하며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오늘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생각을 했지만 누구를 위해서 무엇 때문에 ....
정말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
정말 주님을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는지...
아니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세속적인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했는지...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노력을 했는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니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해서도 아니고...
주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고 굳게 믿지 않았고...
주님을 믿으면서 기쁘고 행복한 순간도 많았지만...
저의 솔직한 마음은...
그때 그때 저의 기분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
저의 기분이 좋으면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는 주님께서는 저에게만 축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면서 배반도 하면서...
그렇게 대충 대충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동안의 신앙생활의 성적표는 낙제 였음을 깨닫습니다
신앙인은 정직해야 하는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을 과대포장하고
자신이 엄청 잘난사람 인양 미화하고 ...
부끄럽습니다
저의 모습은 신앙인이 아니라 신앙가였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한 깡통신자였습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무엇이 더 귀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왜?
눈먼 저의 마음과 귀 먹은 저의 모습으로
옥석을 가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새로 자신을 정비하고 새롭게 가꾸어 주님 보시기에
예쁜 모습으로 새로 태어 나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자신을 포장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세례 받았을 때의 순수하고 맑은 모습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는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복음을 묵상 할때만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주님 보시기에 예쁜 모습으로 ...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말씀을 깊이 새기며
새롭게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아멘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