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의 일행은 테살로니카 교우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해와 환난 속에서 보여 준
그들의 인내와 믿음을 칭찬하고 있다.
그들의 행위는 모든 교회의 모범으로 남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필요한 은총을 주신다(제1독서).
제1독서
<주님의 이름이 여러분 가운데에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2서 시작입니다. 1,1-5.11ㄴ-12
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 때문에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크게 자라나고 저마다 서로에게 베푸는
여러분 모두의 사랑이 더욱더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이 그 모든 박해와 환난을 겪으면서도
보여 준 인내와 믿음 때문에, 하느님의 여러 교회에서 여러분을 자랑합니다.
이는 하느님의 의로운 심판의 징표로,
여러분이 하느님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그리하여 우리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에 따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이 여러분 가운데에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아무 것도 너를...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