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형식은 아닌데 어떤 때 보면 형식적으로 살아가는 저 자신을 바라봅니다. 형식적이 삶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는 삶, 정성을 다하는 삶, 힘을 다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주님! 제 삶이 제 신앙 고백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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