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혼나거나 벌 받을 걱정 없이 자기 잘못이나 실수를 고백할 날을 정하는 것.
– 탕감, 해방, 가족 관계의 회복
화해가 전제되어야 하는 행위 = 희년
우리 가정에 무슨 문제가 있는 느낌이 들 때,
아이들이 아빠에게 어떤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지 않을 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멀어저가는 가족간의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이 방법을 가끔 활용합니다.
가족간에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것,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일
바로 수습하지 않으면 영영 멀어져 버리고 말것 같은 생각에서 입니다.
(아빠의 마음)
오늘 주님께서는
나에게서 멀어지지 말라고 …
나에게로 돌아서면 아무것도 묻지 않겠다고, 모두 용서해 주시겠다고
간절히 호소하고 계심을 봅니다.
예수님! 제가 당신을 신뢰하고 언제 어디서나 당신께 의지하며 매사 당신을 선택하게 해주십시오.
주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당신께서 도와주십시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