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러분에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려고 합니다.


연중 제22주간 월요일(9/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 일행은 코린토 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였다. 특히 코린토 신자들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고 애쓰고 있다(제1독서).
    제1독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려고 합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2,1-5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사실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나는 약했으며, 두렵고 또 무척 떨렸습니다.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는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눈길이 머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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