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찬가다. 바오로의 사상이 가장 밀도 있게 함축되어 있다.
사랑이 빠지면 믿음도 자선도 공허한 것이 된다는 말씀이다.
천상의 말을 하고 인간의 지식을 모두 가졌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이다.
사랑만이 끝까지 남아 사람을 지켜 줄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은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2,31─13,13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까지 자랑스레 넘겨준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없어집니다.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 적의 것들을 그만두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형아! 요즈음 왜 성당에 열심히 다니지 않니? 봉사도 하고 청년회활동도 하면 좋을텐데... 성당 다니는 아이들이 서로 헐뜯고 모범을 보이지 않고... 빼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가기 싫어요
아니! 성당을 사람을 보고 다니니? 그리고 단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니? 그리고 사람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 것이란다 예전에는 그렇게 열심히 성당을 다녔는데 열심하지 않아 엄마가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 말 듣고 성당에 열심히 다니고 청년회활동을 해라 하느님을 열심히 믿으면 축복을 주신단다 다음에요... 아휴!!!!
주님!
프란치스코가 영세 한후 20여년동안 빠지지 않던 주일을 거르고 있습니다 이유는 배울 것이 없다고 성당에서 실망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프란치스코의 말을 듣는 순간 신앙교육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구요 부모로써 자식들에게 모범을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산란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부모 말을 거역한 적이 없았던 아들녀석의 말이라 저의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다행이랄까 성당을 다니지 않는 이유가 부모는 아니라는 사실에 희망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지식보다도 감정이 앞서는 부모가 아닌 지혜가 있는 부모가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보면서 당신께서 저에게 지혜를 주셔야 가능한 일인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는 것을... 지혜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신께서 주시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닌 지혜가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우형아!
요즈음 왜 성당에 열심히 다니지 않니?
봉사도 하고 청년회활동도 하면 좋을텐데...
성당 다니는 아이들이 서로 헐뜯고 모범을 보이지 않고...
빼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가기 싫어요
아니!
성당을 사람을 보고 다니니? 그리고 단점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니?
그리고 사람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 것이란다
예전에는 그렇게 열심히 성당을 다녔는데 열심하지 않아
엄마가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 말 듣고 성당에 열심히 다니고 청년회활동을 해라
하느님을 열심히 믿으면 축복을 주신단다
다음에요...
아휴!!!!
주님!
프란치스코가 영세 한후 20여년동안 빠지지 않던 주일을 거르고 있습니다
이유는 배울 것이 없다고 성당에서 실망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프란치스코의 말을 듣는 순간 신앙교육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구요
부모로써 자식들에게 모범을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산란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부모 말을 거역한 적이 없았던 아들녀석의 말이라
저의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다행이랄까 성당을 다니지 않는 이유가 부모는 아니라는 사실에
희망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지식보다도 감정이 앞서는 부모가 아닌 지혜가 있는 부모가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보면서
당신께서 저에게 지혜를 주셔야 가능한 일인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는 것을...
지혜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신께서 주시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닌 지혜가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묵상하며
♬ 주님 주신 사랑 / 1회 창작 생활 성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