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연중 제27주간 금요일(10/10)


    말씀의 초대
    믿음으로 살면 결국은 복을 받는다. 아브라함에게 내린 축복을 받는다. 율법이 인간을 의롭게 하는 것은 아니다. 믿음만이 인간을 의롭게 할 수 있다. 은총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율법과 믿음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제1독서).
    제1독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3,7-14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따름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아버지 내 삶의 모든 것 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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