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는 중요하지 않고,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연중 제28주간 화요일(10/14)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이에게는 할례가 소용없다. 이제는 율법이 아니라 은총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예수님 안에서는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사랑으로 하는 행동만이 중요하다(제1독서).
    제1독서
    <할례는 중요하지 않고,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5,1-6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자, 나 바오로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할례를 받는다면 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그들은 율법 전체를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와 인연이 끊겼습니다. 여러분은 은총에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의로워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는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기도(The Prayer)-셀린디온과 안드레아 보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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