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에 속하는 분들이다.
시몬 사도는 카나 출신으로 열혈당원이었다가 제자로 선택되었다.
그는 페르시아 지방에서 선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다 사도는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 이스카리옷과 구별하여
‘타대오’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승에 의하면, 그는 예수님의 친척이었고
유다 지방에서 선교하고 교회를 다스렸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선택하신다.
밤새워 기도하신 뒤에 그들을 뽑으신 것이다.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염두에 두셨기에 12제자를 간택하셨다.
모두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화려한 직업을 가진 이는 없었다.
그들은 하느님의 도구일 뿐이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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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중요한 일을 결정 할 때나 많은 생각을
할 때에도 즉흥적으로 할 때가 많은 저이기에
오늘복음말씀에 반성이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당신께서 밤을 새우며 기도 하셨다는 말씀에..
더구나 저의 생각으로는 간부나 중요한 일을 맡을 사람들을
뽑을 때는 지위 학벌이나 세속적인 기준으로 생각을 하였는데
오늘복음에서 당신께 뽑힌 열두제자들의 프로필을 보니
너무도 평범하고 아니 오히려 지도자라기에는 부족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같으니 저의 생각과 당신의 생각과는 천지차이임을...
그리고 깨닫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세속과 당신의 생각이 엄청나게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모두가 소중하고 하찮은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말씀을 깊이새기며
밤을 새우며 기도하신 당신처럼 기도하신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묵상하며
♬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말씀에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사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입으로는 온갖
미사여구를 쓰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 댔지만
정작 중요한 기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밤을 새우면서까지는 한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때는 제 의지대로
제 마음대로 결정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당신을 원망하면서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그렇게...
저의 잘못은 없고 모든 책임이 당신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주님!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기도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묵상하며
♬ 부족한 나를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말씀에 뜨끔하였습니다
사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당신께 원망을 하고 어느 때는 도와주실 것이라는
막연하게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밤을 새우면서까지
간절하게 기도한 적은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저 잘 해주실것이라는 생각으로 기대반 걱정 반…
그렇게 그냥 그냥 살았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생각하는 것보다 좋게 나오지 않을 때는
당신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모든 책임이 당신께 있는 것처럼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이기적인 생각으로 저 자신의 이익과 행복만을 생각하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로 참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풀 줄도 모르면서 바라고 남의 것만 부러워하며
자신은 노력도 하지 않은채….
그렇게 살았습니다 주님!
이기적이고 신앙인답게 라기보다 외인만도 못하게 그렇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이기적인 삶이 아닌 신앙인답게 베푸는 삶을 살지 못할지라도
최소한의 기본만이라도 지키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