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상의 모든 성인을 기념하는 날이다.
특별히 전례력에 축일이 기재되지 않은
성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는 날이다.
이 축일은 동방 교회에서 먼저 지냈고,
로마 교회는 609년 보니파시오 4세 교황 때부터 지내기 시작했다.
영국에서는 중세 때부터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s)을 큰 축제일로 지냈다.
전날에는 ‘할로윈’(Halloween)이라는 전야제를 벌였다.
오늘날 할로윈은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일로 자리 잡고 있다.
말씀의 초대
가난하고 슬퍼하면 자동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을 위해 그렇게 할 때 행복해진다.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온유와 자비도 마찬가지다.
하느님 때문에 그런 자세를 지닐 때 행복해진다.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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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인 대축일(11/1)
오늘은 천상의 모든 성인을 기념하는 날이다. 특별히 전례력에 축일이 기재되지 않은 성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는 날이다. 이 축일은 동방 교회에서 먼저 지냈고, 로마 교회는 609년 보니파시오 4세 교황 때부터 지내기 시작했다. 영국에서는 중세 때부터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s)을 큰 축제일로 지냈다. 전날에는 ‘할로윈’(Halloween)이라는 전야제를 벌였다. 오늘날 할로윈은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일로 자리 잡고 있다.
말씀의 초대
가난하고 슬퍼하면 자동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을 위해 그렇게 할 때 행복해진다.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온유와 자비도 마찬가지다. 하느님 때문에 그런 자세를 지닐 때 행복해진다.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다섯 살 소녀가 병으로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 병은 소녀의 여덟 살 난 오빠가 얼마 전에 걸렸다 나은 병이었습니다. 소녀가 살 수 있는 길은 항체가 생긴 오빠의 피를 수혈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의사는 오빠를 불러다 말했습니다. “네 피를 수혈해야만 동생을 살릴 수 있단다. 네 피를 동생한테 줄 수 있겠니?” 그러자 소년의 눈에 겁이 서렸습니다. 잠시 망설이더니 작은 소리로 말했습니다. “네, 선생님. 그렇게 하겠어요.” 수혈이 끝나고 한 시간 뒤, 소년은 머뭇거리며 물었습니다. “저, 선생님. 저는 언제 죽게 되나요?” 그제야 의사는 소년을 사로잡았던 순간적 두려움을 이해하였습니다. 소년은 자기 피를 줌으로써 동생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줄 알았던 것입니다. 행복은 본시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늘이 내려 주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을 갖추었을 때 주어집니다. 아니, 여건을 갖춘 사람이라면 어느 틈에 곁에 와 있는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 복음 말씀은 행복으로 가는 조건들입니다. 하느님 때문에 베풀고 희생하고 포기하라는 말씀입니다. 우선은 슬픔과 박해이더라도 결국은 행복으로 인도된다는 말씀입니다. 참행복은 가족 안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말씀을 실천하는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모든 성인 대축일(11/1)
오늘은 천상의 모든 성인을 기념하는 날이다. 특별히 전례력에 축일이 기재되지 않은 성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는 날이다. 이 축일은 동방 교회에서 먼저 지냈고, 로마 교회는 609년 보니파시오 4세 교황 때부터 지내기 시작했다. 영국에서는 중세 때부터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s)을 큰 축제일로 지냈다. 전날에는 ‘할로윈’(Halloween)이라는 전야제를 벌였다. 오늘날 할로윈은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일로 자리 잡고 있다.
말씀의 초대
묵시록은 하늘 나라의 의인을 십사만 사천 명이라고 한다. 상징적인 숫자다. 하느님께서 숫자에 매이실 이유가 없다. 누구든지 하느님을 따르고 계명을 지키면 그분의 보호 아래 있게 된다. 하늘 나라에는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의인들이 있다(제1독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세상은 알아보지 못하지만 우리는 그분의 자녀들이다. 그러니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언젠가 그분께서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제2독서). 가난하고 슬퍼하면 자동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을 위해 그렇게 할 때 행복해진다.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온유와 자비도 마찬가지다. 하느님 때문에 그런 자세를 지닐 때 행복해진다.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기 때문이다(복음).
제1독서
<내가 보니, 아무도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큰 무리가 있었습니다.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권에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7,2-4.9-14 나 요한은 다른 한 천사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땅과 바다를 해칠 권한을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우리가 우리 하느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장을 찍을 때까지 땅도 바다도 나무도 해치지 마라.” 나는 인장을 받은 이들의 수가 십사만 사천 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인장을 받은 이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지파에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내가 보니, 아무도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큰 무리가 있었습니다.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권에서 나온 그들은, 희고 긴 겉옷을 입고, 손에는 야자나무 가지를 들고서 어좌 앞에 또 어린양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구원은 어좌에 앉아 계신 우리 하느님과 어린양의 것입니다.” 그러자 모든 천사가 어좌와 원로들과 네 생물 둘레에 서 있다가, 어좌 앞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하느님께 경배하며 말하였습니다. “아멘. 우리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영예와 권능과 힘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그때에 원로 가운데 하나가, “희고 긴 겉옷을 입은 저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느냐?” 하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원로님, 원로님께서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내가 대답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이다. 저들은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빨아 희게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2독서
<우리는 하느님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입니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3,1-3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분께 이러한 희망을 두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신도 순결하게 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죄송합니다. 여행을 가게되어서요,,,,11/1 복음 미리 올립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한 것 같지도 않고
온유하거나 자비로운 것 또한 저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드니
어느 것 하나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 없으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그런데도 기대는 하고 있으니 아니!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저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
온갖 기대와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은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그날까지...
고달프고 힘들지라도 ...
당신의 자녀답게 ..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묵상하며
♬ 모든 성인 성녀시여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한 것 같지도 않고
온유하거나 자비로운 것 또한 저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드니
어느 것 하나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 없으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그런데도 기대는 하고 있으니 아니!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저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
온갖 기대와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은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그날까지...
고달프고 힘들지라도 ...
당신의 자녀답게 ..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묵상하며
♬ 모든 성인 성녀시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당신을 만나 뵐 그날까지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아멘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묵상하며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주님!
모든 성인 대 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말씀에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오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은 복음을 묵상 할 때의 일시적인
생각임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입으로야 모두 깨달은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 뿐이라는 것을…
참 아쉽습니다
언제쯤이면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날이 올지….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마음이 아닌 언제나 어디서나
언제든지 저의 마음이 변치 않아야 하는데….
초지일관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쉽지않음을 깨닫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주님!
몸과 마음이 일치한다는 것이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이….
그래도 포기하지 않아야 하지요?
언젠가는 저도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마음이 가난한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며칠 전 타 본당에서 교우자제분의 혼배미사가 있어 갔는데 오랫 만에 만난
교우 분이 저를 보시더니 예전보다 많이 예뻐지고(?) 표정이 많이 밝아진 것아
보기가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 분의 말씀에 농담으로 “ 제가 예전에 그렇게 못 생겻어요? 지금 제 나이가 몇인데
예전보다 예뻐졌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했더니 미안하셨는지
예전에도 예뻤는데 아마 하느님께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해서 헬레나씨한테
젊어지는 은총을 주신 것 같다며 하느님의 말씀으로 사는 사람들은 모두가
예쁘게 보인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양심이 찔리는지…..
(속으로 하느님의 말씀으로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만 묵상하고 실천은 하지 못한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하신말씀이 요즈음처럼 실감이 난 적도 없는 것같습니다
마음을 모두 비우고 나니 얼마나 편안한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의 저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욕심으로 가득 차있으니 모든 일에 제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남이라 상처를 받는 말던 저의 욕심을
채우려 애쓰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요즈음……
제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아니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고 나니 예전보다 저의 마음이 풍요롭고 편하게 느껴지니
저의 얼굴표정도 밝아진 것 같은 생각에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변덕 많은 저 자신이 이 만큼이라도
변화가 됐다는 사실이 하느님께 서 저에게 은총을 주신 것같아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
언제 또 변 할지 모르는 변덕장이지만 이 또한 걱정을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하느님께서 고쳐주시리라는 희망으로….
하느님께서 주신 오늘하루를 열심히 살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성당 앞을 지나는데 갑자기 성체조배가하고 싶어 성당에
들어가 친구와 함께 성체조배를 하는데 자꾸만 분심이 들고 기도가 잘 되지 않아
멍하니 앉아있는 자신 과는 달리 열심히 조배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들이나 외인들에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임을
자랑으로 여기며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입인데 수님을 바라보면서 제대로 된
기도한번 하지 못하고 옆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친구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이었는지를 …….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체조배를 했던 그날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체조배를 하면서 예수님께 무슨 말씀을 드렸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데도
묵상 하면서 자꾸만 성체조배 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당신께 성체조배를
자주 하라는 예수님의 암시 같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보니 어제와 같은
복음말씀이라 묵상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하고 오늘 같은 복음말씀을 접하는데도 하루사이에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니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위령의 날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며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영성체송에서 했던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 기억하소서(Call to remembrance )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한 것 같지도 않고
온유하거나 자비로운 것 또한 저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드니
어느 것 하나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 없으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그런데도 기대는 하고 있으니 아니!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저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
온갖 기대와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은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그날까지...
고달프고 힘들지라도 ...
당신의 자녀답게 ..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묵상하며
♬ Litanei auf das Fest Aller Seelen / Schubert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한 것 같지도 않고
온유하거나 자비로운 것 또한 저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드니
어느 것 하나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 없으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그런데도 기대는 하고 있으니 아니!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저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
온갖 기대와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은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그날까지...
고달프고 힘들지라도 ...
당신의 자녀답게 ..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묵상하며
♬ 모든 성인 성녀시여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한 것 같지도 않고
온유하거나 자비로운 것 또한 저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드니
어느 것 하나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 없으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그런데도 기대는 하고 있으니 아니!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저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
온갖 기대와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은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그날까지...
고달프고 힘들지라도 ...
당신의 자녀답게 ..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묵상하며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한 것 같지도 않고
온유하거나 자비로운 것 또한 저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드니
어느 것 하나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이 없으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그런데도 기대는 하고 있으니 아니!
기대라도 하고 있어야 저에게 축복을 주시지 않을까?
온갖 기대와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은 당신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실천을 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실 그날까지...
고달프고 힘들지라도 ...
당신의 자녀답게 ..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