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일치와 겸손은 동전의 양면이다.
겸손하기에 공동체의 뜻을 따르고 일치를 이룬다.
누구나 겸손해질 수 있다.
누구나 일치를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기심과 허영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자기 것만 생각하지 말고
남의 것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2,1-4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격려를 받고 사랑에 찬 위로를 받으며 성령 안에서
친교를 나누고 애정과 동정을 나눈다면,
뜻을 같이하고 같은 사랑을 지니고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무슨 일이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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