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1/3)


    말씀의 초대
    일치와 겸손은 동전의 양면이다. 겸손하기에 공동체의 뜻을 따르고 일치를 이룬다. 누구나 겸손해질 수 있다. 누구나 일치를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기심과 허영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자기 것만 생각하지 말고 남의 것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2,1-4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격려를 받고 사랑에 찬 위로를 받으며 성령 안에서 친교를 나누고 애정과 동정을 나눈다면, 뜻을 같이하고 같은 사랑을 지니고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무슨 일이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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