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1/3)


    말씀의 초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돌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주님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하다. 그들은 보답하지 못해도 주님께서 갚아 주신다. 주위엔 언제나 부족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야 한다(복음).
    복음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바리사이들의 한 지도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라고 하십니다. 그들의 보답을 받지 않아야 행복할 것이라 하십니다. 무슨 말씀인지요? 그들을 대신해 주님께서 보답하신다는 암시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갚아 주시면 풍요로움이 넘칩니다.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초대하며 도울 것인지요? 누구나 도움이란 말을 들으면 물질을 먼저 연상합니다. 돈이 있어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가난한 이들이 원하는 것도 돈과 물질만은 아닙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물질의 부족만이 가난은 아닙니다. 마음의 가난, 감정의 빈곤, 지식의 부족도 가난입니다. 그런 이들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 돕는 행위입니다. 그런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초대하는 행위입니다. 조금 낫다고, 조금 높은 위치에 있다고 쉽게 무시하려 듭니다. 그래선 안 됩니다. 무시하면 당하는 사람은 금방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자존심을 상하게 해선 안 됩니다. 그것이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지혜입니다. 그들은 보답하지 않아도 주님께서 보답하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내면세계를 풍요롭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영혼이 풍요로우면 가만있어도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은총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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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1/3)


      말씀의 초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돌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주님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하다. 그들은 보답하지 못해도 주님께서 갚아 주신다. 주위엔 언제나 부족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야 한다(복음).
      복음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바리사이들의 한 지도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라고 하십니다. 그들의 보답을 받지 않아야 행복할 것이라 하십니다. 무슨 말씀인지요? 그들을 대신해 주님께서 보답하신다는 암시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갚아 주시면 풍요로움이 넘칩니다.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초대하며 도울 것인지요? 누구나 도움이란 말을 들으면 물질을 먼저 연상합니다. 돈이 있어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가난한 이들이 원하는 것도 돈과 물질만은 아닙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물질의 부족만이 가난은 아닙니다. 마음의 가난, 감정의 빈곤, 지식의 부족도 가난입니다. 그런 이들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 돕는 행위입니다. 그런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초대하는 행위입니다. 조금 낫다고, 조금 높은 위치에 있다고 쉽게 무시하려 듭니다. 그래선 안 됩니다. 무시하면 당하는 사람은 금방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자존심을 상하게 해선 안 됩니다. 그것이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지혜입니다. 그들은 보답하지 않아도 주님께서 보답하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내면세계를 풍요롭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영혼이 풍요로우면 가만있어도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은총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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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1/3)


      말씀의 초대
      일치와 겸손은 동전의 양면이다. 겸손하기에 공동체의 뜻을 따르고 일치를 이룬다. 누구나 겸손해질 수 있다. 누구나 일치를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기심과 허영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자기 것만 생각하지 말고 남의 것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2,1-4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격려를 받고 사랑에 찬 위로를 받으며 성령 안에서 친교를 나누고 애정과 동정을 나눈다면, 뜻을 같이하고 같은 사랑을 지니고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무슨 일이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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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

    위령의 날인 어제는 타 본당에서 미사를 하였는데
    수녀님께서 지휘를 하시는데 박자 하나 하나 놓치지 않으려
     애쓰시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신지 저도 기분이 좋아
    수녀님의 지휘에 따라 성가를 열심히 부르니 다른 때보다
    미사가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주송하시는 자매님의 목소리 또한 크지도그렇다고 작지도 않고 
    차분하게 전례를 하는 모습에 미사를 하면서 천국이 이런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세상을 살면서 자신을 드러내려
    안간힘을 쓰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더도 덜도 말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열심히 사는 것이 신앙인의 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이 초라해지니까)
    남을 무시하지 않으며(교만해지니까)
    특히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으며 사랑을
    베푸는 것이 당신의 자녀로써 해야 할 도리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ㅇ으로
    기쁘고 즐겁게 신앙생활을 해야 겠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내 제자가 되어 진리를 알게 되리라.“
    아멘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 기도

  4. user#0 님의 말: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

    위령의 날인 어제는 타 본당에서 미사를 하였는데
    수녀님께서 지휘를 하시는데 박자 하나 하나 놓치지 않으려
     애쓰시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신지 저도 기분이 좋아
    수녀님의 지휘에 따라 성가를 열심히 부르니 다른 때보다
    미사가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주송하시는 자매님의 목소리 또한 크지도그렇다고 작지도 않고 
    차분하게 전례를 하는 모습에 미사를 하면서 천국이 이런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세상을 살면서 자신을 드러내려
    안간힘을 쓰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더도 덜도 말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열심히 사는 것이 신앙인의 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이 초라해지니까)
    남을 무시하지 않으며(교만해지니까)
    특히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으며 사랑을
    베푸는 것이 당신의 자녀로써 해야 할 도리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ㅇ으로
    기쁘고 즐겁게 신앙생활을 해야 겠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내 제자가 되어 진리를 알게 되리라.“
    아멘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 기도

  5. user#0 님의 말: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하신 말씀 같아 뜨끔하였습니다
    맞아요 주님!
    친구나 형제나 부유한 사람들에게 대접을 하는 것은
    저 또한 그런 대접을 받게 되기때문이지요?

    그런데요 주님!
    아무리 생각하고 도 해봐도 …….
    아무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이나 불구자들 특히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초대하여 대접을 하는 것은 솔직히 부답스럽습니다
    이유는요?
    제가 감당하기 힘든 요구를 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잔 머리를 굴립니다
    그 사람들이 저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면 저의 입장이 난처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을 드린다면…..
    저에게 자선을 베풀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싶은 욕망은 가득하지만…..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선을 베푼다는것은 저의 마음보가
    움직이지 않기때문입니다
    저에게 이익이 없기때문입니다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따져봐도..
    참 어렵습니다 솔직히…..
    저의 속마음이 그러니 자선을 베푼다는것은 실천하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오히려 저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베풀고 하라면 몰라도….
    아마 모르긴 몰라도 저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들을 초대하라 하시면
    음식준비를 하고 자랑을 하려고 밤을 새울 것입니다
    아마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당신의 뜻을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당신께서 거저 받은 모든 것을 생색내지 않으며
    나눌 줄 아는 신앙인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당신께 거저 받았으니 저 도한 거저주어야 한다는 것을
    없는 이들과 함께 기쁘고 즐겁게 지내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어 진리를 깨닫게 되리라
    아멘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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