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1/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는 1538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비오 4세 교황이 그의 외삼촌이다. 신심 깊은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일찍부터 학문적인 수업을 받았으며, 성직자가 된 뒤에는 교회 개혁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는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여 널리 보급시켰다. 1584년 11월 세상을 떠난 그는 1610년 11월 바오로 5세 교황에 의해 시성되었다.
    말씀의 초대
    혼인 잔치는 하늘 나라를 상징한다. 그러기에 주인은 많은 사람을 초대했다. 그런데 초대받은 이들은 뚜렷한 이유도 없이 거절하고 있다. 하늘 나라에 관심이 없다는 표현이다. 그래서 주인은 누구든지 데려오라고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사람에게 개방되어 있다는 선언이다(복음).
    복음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5-24 그때에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이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그분께,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려고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 또 다른 사람은 ‘나는 방금 장가를 들었소. 그러니 갈 수가 없다오.’ 하였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일렀다. ‘어서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얼마 뒤에 종이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자, 주인이 다시 종에게 일렀다.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핑계를 대고 가지 않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밭을 샀는데 확인해 봐야겠다는 겁니다.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부려 봐야겠다는 겁니다. ‘겨리’는 두 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입니다. 다섯 쌍이면 열 마리입니다. 꽤 부자인 셈입니다. 틀림없이 그는 소를 사기 전에 시험해 봤을 것입니다. 그러니 핑계입니다. 복음 말씀은 바리사이들을 꾸짖는 내용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아집 때문에 거절하고 있습니다. 기적을 보고도 하느님의 능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난하고 병든 이들은 예수님의 행동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눈멀고 다리 절고 가난한 이들이 기적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하늘 나라의 체험입니다. 천상 잔치의 음식을 먹고 마신 것입니다. 우리는 바리사이들이 아닙니다. 성한 눈과 몸을 지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찾아내야 합니다. 기적은 늘 믿고 바라는 이들에게 주어집니다. 신앙생활에서도 이유와 핑계를 대지 않으면, 주님께서는 당신의 풍요로움으로 반드시 인도해 주십니다. 삶이 허전하고 영적 가난이 느껴지고 있다면, 천상 잔치에 초대해 주시길 청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포레 / Pie Jesu (자비로운 예수) - Barbara Hend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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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1/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는 1538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비오 4세 교황이 그의 외삼촌이다. 신심 깊은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일찍부터 학문적인 수업을 받았으며, 성직자가 된 뒤에는 교회 개혁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는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여 널리 보급시켰다. 1584년 11월 세상을 떠난 그는 1610년 11월 바오로 5세 교황에 의해 시성되었다.
      말씀의 초대
      혼인 잔치는 하늘 나라를 상징한다. 그러기에 주인은 많은 사람을 초대했다. 그런데 초대받은 이들은 뚜렷한 이유도 없이 거절하고 있다. 하늘 나라에 관심이 없다는 표현이다. 그래서 주인은 누구든지 데려오라고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사람에게 개방되어 있다는 선언이다(복음).
      복음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5-24 그때에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이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그분께,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려고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 또 다른 사람은 ‘나는 방금 장가를 들었소. 그러니 갈 수가 없다오.’ 하였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일렀다. ‘어서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얼마 뒤에 종이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자, 주인이 다시 종에게 일렀다.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핑계를 대고 가지 않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밭을 샀는데 확인해 봐야겠다는 겁니다.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부려 봐야겠다는 겁니다. ‘겨리’는 두 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입니다. 다섯 쌍이면 열 마리입니다. 꽤 부자인 셈입니다. 틀림없이 그는 소를 사기 전에 시험해 봤을 것입니다. 그러니 핑계입니다. 복음 말씀은 바리사이들을 꾸짖는 내용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아집 때문에 거절하고 있습니다. 기적을 보고도 하느님의 능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난하고 병든 이들은 예수님의 행동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눈멀고 다리 절고 가난한 이들이 기적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하늘 나라의 체험입니다. 천상 잔치의 음식을 먹고 마신 것입니다. 우리는 바리사이들이 아닙니다. 성한 눈과 몸을 지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찾아내야 합니다. 기적은 늘 믿고 바라는 이들에게 주어집니다. 신앙생활에서도 이유와 핑계를 대지 않으면, 주님께서는 당신의 풍요로움으로 반드시 인도해 주십니다. 삶이 허전하고 영적 가난이 느껴지고 있다면, 천상 잔치에 초대해 주시길 청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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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uest 님의 말: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1/4)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당신의 모습을 낮추셨다. 그리하여 십자가의 죽음까지 기꺼이 받아들이셨다. 그것은 그분께서 보여 주신 순명의 정신이다. 아버지에 대한 철저한 순명 정신이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을 낮추셨기에 하느님께서 그분을 드높이 올리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2,5-11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분을 드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분께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이름 앞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자들이 다 무릎을 꿇고,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모두 고백하며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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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uest 님의 말: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말씀에 당신의 애타는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미천하고 보잘 것없는 저를 초대해주셔서
    아직까지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철이 들어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혜와 같은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저도 당신닮아 사랑이 많은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봉사와 희생을 할줄 아는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불쌍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제 멋대로 제 고집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잘못을 반성하며
    당신의 초대에 기쁘고 핑계대지 않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아멘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말씀에 당신의 애타는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미천하고 보잘 것없는 저를 초대해주셔서
    아직까지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철이 들어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혜와 같은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저도 당신닮아 사랑이 많은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봉사와 희생을 할줄 아는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불쌍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제 멋대로 제 고집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잘못을 반성하며
    당신의 초대에 기쁘고 핑계대지 않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아멘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말씀에 당신의 애타는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미천하고 보잘 것없는 저를 초대해주셔서
    아직까지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철이 들어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혜와 같은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저도 당신닮아 사랑이 많은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봉사와 희생을 할줄 아는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불쌍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제 멋대로 제 고집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잘못을 반성하며
    당신의 초대에 기쁘고 핑계대지 않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아멘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묵상하며

     


    ♬ 기쁨의 잔치

  6. user#0 님의 말: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말씀에 당신의 애타는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미천하고 보잘 것없는 저를 초대해주셔서
    아직까지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철이 들어 당신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혜와 같은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저도 당신닮아 사랑이 많은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봉사와 희생을 할줄 아는 신앙인
    저도 당신닮아 불쌍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제 멋대로 제 고집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잘못을 반성하며
    당신의 초대에 기쁘고 핑계대지 않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아멘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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