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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둥락 성인은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제가 되었다.
당시는 박해 시대였다. 그는 열정적으로 선교 활동을 펼치며
베트남 교회의 중추 역할을 했지만 관헌들에게 체포되어
하노이에서 참수형을 받고 1839년 순교하였다.
당시 그의 나이 54세였다. ‘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은
1988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로마에서 시성되었다.
말씀의 초대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의인 십사만 사천 명은 상징적인 숫자다.
수많은 사람들이 시온 산 위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계신다는 표현이다.
시온 산은 새로운 예루살렘이며 천상의 하늘 나라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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