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연중 제34주간 수요일(11/26)


    말씀의 초대
    묵시록의 일곱은 완전을 상징한다. 일곱 천사와 일곱 재앙은 하늘의 천사들이 마지막 재앙을 준비했다는 표현이다. 시련을 겪은 의인들은 하느님을 찬미하고 있다. 그들은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제1독서).
    제1독서
    <그들은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15,1-4 나 요한은 크고 놀라운 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으로 하느님의 분노가 끝나게 될 것입니다.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 유리 바다 위에는 짐승과 그 상과 그 이름을 뜻하는 숫자를 무찌르고 승리한 이들이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수금을 들고, 하느님의 종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주님, 주님을 경외하지 않을 자 누구이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을 자 누구입니까? 정녕 주님 홀로 거룩하십니다. 모든 민족들이 와서 주님 앞에 경배할 것입니다. 주님의 의로운 처사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두려워 말라 (Be Not Af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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