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의 시대는 분명히 도래한다.
그분은 다윗의 후손으로서 오실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의 가문을 축복하셨다.
메시아께서 오시면 모든 유다인은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 민족은 안전과 평화를 누릴 것이다.
그날은 반드시 온다(제1독서).
제1독서
<내가 다윗을 위하여 의로운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23,5-8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다윗을 위하여 의로운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그 싹은 임금이 되어 다스리고 슬기롭게 일을 처리하며,
세상에 공정과 정의를 이루리라.
그의 시대에 유다가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살리라.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주님은 우리의 정의’라고 부르리라.
그러므로 이제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는 사람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살아 계신 주님을 두고 맹세한다.” 하지 않고,
그 대신 “이스라엘 집안의 후손들을 북쪽 땅에서,
그리고 당신께서 쫓아 보내셨던 모든 나라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살아 계신 주님을 두고 맹세한다.” 할 것이다.
그때에 그들은 자기 고향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Praise to the Lord, the Almighty - St. Philips Boy\'s Cho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