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오 성인은 330년경 터키의 ‘카파도키아’에서
태어나 은수 생활을 하다가 사제가 되었고, 훗날 주교로 임명되었다.
평생 아리우스 이단과 투쟁했고 많은 저서와 편지를 남겼다.
그는 동방 수도회의 아버지로 공경받고 있다.
그레고리오 성인 역시 카파도키아 인근의 ‘나지안조’에서 태어났다.
바실리오 성인을 만나 함께 은수 생활을 하다 주교가 되었고,
일생 동안 정통 교리를 수호하다가 선종하였다.
말씀의 초대
하느님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면 ‘그리스도의 적’이 된다.
많은 이들이 하느님은 인정하면서 예수님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큰 잘못이다. 요한은,
그런 행동은 거짓말을 하는 행위라고 말한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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