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주님!
오늘은 당신의 세례 축일이시자 안나의 축일입니다.

흠도 티도 없으신 당신께서 날 위해 물에 들어 가신 날.
천상 지존께서 우리 위해 사람되심을 다시 일러 주신 날.
세례자 요한의 사명을 인정 하신 날.

기다림의 수고도 마다 않으시고
죄인의 행렬에 함께하시는
당신의 겸손에
아버지께서는 다시 한번 경탄하시며 외치시는 말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당신의 사랑
당신의 겸손
당신의 지혜.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 찬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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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에 1개의 응답

  1. ^*^ 님의 말:

    그렇네요….
    세례를 통해서 새롭게 태어났으니 주님 세례 축일은 내 세례를 기념하고, 내가 새로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날이 되지요…

    날씨가 춥지요? 건강 조심하세요…

  2. 지나가는나그네 님의 말:

    저도 함께 찬미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날씨가 아주 춥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평화로운 밤 되시길…

  3. 엘리사벳 님의 말:

    축하합니다.
    잔잔한 물결같은 안나 자매님의 그 마음이 참 보기에 좋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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