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뽑으시어
당신의 계획을 실천에 옮기려 하신다.
열둘을 뽑으신 것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모두 구원하시겠다는 암시다.
제자들 가운데 유명 인사는 한 분도 없다.
모두가 평범한 사람들이다. 훗날 예수님을 배반할 제자도 있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열둘을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보아네르게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처음부터 주연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배우는 조연의 역할을 거친 뒤 주연으로 발탁됩니다.
어떤 조연의 역할이든 확실히 소화할 수 있어야
주연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 과정 없이 돈이나 ‘백그라운드’로
주인공이 된다면 극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연극만이 아닙니다. 현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주연이어야’ 하는데 ‘조연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착각은자유가 아닙니다.
자신과 이웃을 괴롭히는 행위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 때문에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열두 사도 역시 모두 조연들입니다.
예수님을 돕기 위해 선택된 분들입니다.
물론 그분들도 언젠가는 주연이 될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들의 영적 능력을 강화시켜 주십니다.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까지 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능력은 아닙니다.
스승님께서 ‘주신 능력’입니다.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진실’입니다.
열두 제자들은 본분을 기억하고 살았기에 사도가 되었고,
초대 교회의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위엔 조연인데 ‘주연인 듯’ 행동하고,
주연인데 ‘조연처럼’ 처신하는 이들이 늘어 가고 있습니다.
착각을 깨지 못한 결과입니다.
일치 주간의 묵상 - 6일째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들을 뽑으십니다.
열두 사도를 뽑으신 이유는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의
옛 열두 지파를 신약의 새로운 이스라엘 백성으로
모으시려는 의지를 드러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들에게는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이 주어질 것입니다.
마귀는 하느님과 맞서 세상의 온갖 죄악과 유혹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일치 주간 6일째인 오늘, 우리는 현실의 질병과
고통에 맞서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소명을 묵상합니다.
오늘날 병자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많은 의료 시설과 제도가 있음에도,
우리 주변에서는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도
받아 보지 못하고 죽어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에 대한 연민은 단순히 마음으로
함께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고통 받는 이들의 현실을 외면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애절한 손을 붙잡고
참된 치유로 이끌어 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기 교회만을 챙기는 이기적 관심에서
벗어나 서로를 형제자매로 여기며 고통 받는 이들에게
참된 치유와 위로를 선사하는 치유 공동체로 성장할 때,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일치는 시작될 것입니다.
“하느님, 질병과 고통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는 이들의 소리를 들어주소서.
건강한 이들이 그들의 행복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마음과 펼친 손으로 병자들을 돌보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가 모두 하느님의 은총과 섭리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며,
저희가 참으로 치유 공동체가 되어 다 함께 하느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여, 나를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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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뽑으시어 당신의 계획을 실천에 옮기려 하신다. 열둘을 뽑으신 것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모두 구원하시겠다는 암시다. 제자들 가운데 유명 인사는 한 분도 없다. 모두가 평범한 사람들이다. 훗날 예수님을 배반할 제자도 있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열둘을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보아네르게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처음부터 주연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배우는 조연의 역할을 거친 뒤 주연으로 발탁됩니다. 어떤 조연의 역할이든 확실히 소화할 수 있어야 주연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 과정 없이 돈이나 ‘백그라운드’로 주인공이 된다면 극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연극만이 아닙니다. 현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주연이어야’ 하는데 ‘조연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착각은자유가 아닙니다. 자신과 이웃을 괴롭히는 행위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 때문에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열두 사도 역시 모두 조연들입니다. 예수님을 돕기 위해 선택된 분들입니다. 물론 그분들도 언젠가는 주연이 될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들의 영적 능력을 강화시켜 주십니다.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까지 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능력은 아닙니다. 스승님께서 ‘주신 능력’입니다.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진실’입니다. 열두 제자들은 본분을 기억하고 살았기에 사도가 되었고, 초대 교회의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위엔 조연인데 ‘주연인 듯’ 행동하고, 주연인데 ‘조연처럼’ 처신하는 이들이 늘어 가고 있습니다. 착각을 깨지 못한 결과입니다. 일치 주간의 묵상 - 6일째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들을 뽑으십니다. 열두 사도를 뽑으신 이유는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의 옛 열두 지파를 신약의 새로운 이스라엘 백성으로 모으시려는 의지를 드러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들에게는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이 주어질 것입니다. 마귀는 하느님과 맞서 세상의 온갖 죄악과 유혹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일치 주간 6일째인 오늘, 우리는 현실의 질병과 고통에 맞서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소명을 묵상합니다. 오늘날 병자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많은 의료 시설과 제도가 있음에도, 우리 주변에서는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도 받아 보지 못하고 죽어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에 대한 연민은 단순히 마음으로 함께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고통 받는 이들의 현실을 외면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애절한 손을 붙잡고 참된 치유로 이끌어 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기 교회만을 챙기는 이기적 관심에서 벗어나 서로를 형제자매로 여기며 고통 받는 이들에게 참된 치유와 위로를 선사하는 치유 공동체로 성장할 때,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일치는 시작될 것입니다. “하느님, 질병과 고통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는 이들의 소리를 들어주소서. 건강한 이들이 그들의 행복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마음과 펼친 손으로 병자들을 돌보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가 모두 하느님의 은총과 섭리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며, 저희가 참으로 치유 공동체가 되어 다 함께 하느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출처 매일 미사-
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계약의 중개자가 되셨다. 그리하여 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맺어졌던 ‘첫 번째 계약’을 완성하셨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이제 모든 이는 주님을 알게 되고, 주님의 자비하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는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8,6-13 형제 여러분,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저 첫째 계약에 결함이 없었다면, 다른 계약을 찾을 까닭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결함을 꾸?맒첩?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보라, 그날이 온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과 새 계약을 맺으리라. 그것은 내가 그 조상들의 손을 잡고 이집트 땅에서 이끌고 나올 때에 그들과 맺었던 계약과는 다르다.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아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그들의 생각 속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리라.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때에는 아무도 자기 이웃에게, 아무도 제 형제에게 ‘주님을 알아라.’ 하고 가르치지 않으리라. 그들이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모두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의 불의를 너그럽게 보아주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리라.” 하느님께서는 “새 계약”이라는 말씀을 하심으로써 첫째 계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낡고 오래된 것은 곧 사라집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불러 사도로 세우신 것 처럼 저에게도 세례를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시라 하셨거늘….
저는 지금껏 세상살이에만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며칠 전에 레지오 입단 후 처음으로 새 입단자를
소개하는 행운을 얻었지 뭡니까?
레지오를 하고 싶어한다는 자매님의 전화번호를 받아들고
어찌나 기쁘던지 …그날로 전화를 했지요.
회합날 첫 만남을 하면 서먹서먹 할까 싶어 미리 만나서 차 한잔을 마주하고
이것 저것 궁금한 점도 묻고 또한 기본적인 준비사항을 얘기해 주고 회합날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약속대로 회합날 그 자매님은 평일미사까지 참례하고 활짝 웃는 얼굴로
회합에도 참석을 해 주었습니다.
레지오 단원이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하나 둘 빠져 나가는데, 입단자가 없어서
좀 썰렁한 기운이 감돌아 걱정이다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고맙게도 입단을
해 주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요.
내친김에 환영식까지 하자 했더니…아직까지 환영식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하면서도..
다들 반기는 기색이라 형제들이 주로 하신다던 2차주회를 하게 되었는데 …
의외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는 가끔씩 2차모임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입단자의 등장으로 다소 의기소침해 있던 쁘레시디움이 활기를 찾아서
한결 기운이 나니, 앞으로 시간을 내어 새 입단권유를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활동에 나서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주님!
당신께서 뽑으신 열 두 사도들이 당신의 부르심에 주저없이
응답하셨던 것처럼 저도 당신의 부르심에 언제나 주저없이 “예” 하고
따라 나서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을 사랑하는데 용기를 잃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신앙의 열정이 식지 않게 도우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불러 사도로 세우신 것 처럼 저에게도 세례를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시라 하셨거늘….
저는 지금껏 세상살이에만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며칠 전에 레지오 입단 후 처음으로 새 입단자를
소개하는 행운을 얻었지 뭡니까?
레지오를 하고 싶어한다는 자매님의 전화번호를 받아들고
어찌나 기쁘던지 …그날로 전화를 했지요.
회합날 첫 만남을 하면 서먹서먹 할까 싶어 미리 만나서 차 한잔을 마주하고
이것 저것 궁금한 점도 묻고 또한 기본적인 준비사항을 얘기해 주고 회합날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약속대로 회합날 그 자매님은 평일미사까지 참례하고 활짝 웃는 얼굴로
회합에도 참석을 해 주었습니다.
레지오 단원이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하나 둘 빠져 나가는데, 입단자가 없어서
좀 썰렁한 기운이 감돌아 걱정이다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고맙게도 입단을
해 주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요.
내친김에 환영식까지 하자 했더니…아직까지 환영식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하면서도..
다들 반기는 기색이라 형제들이 주로 하신다던 2차주회를 하게 되었는데 …
의외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는 가끔씩 2차모임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입단자의 등장으로 다소 의기소침해 있던 쁘레시디움이 활기를 찾아서
한결 기운이 나니, 앞으로 시간을 내어 새 입단권유를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활동에 나서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주님!
당신께서 뽑으신 열 두 사도들이 당신의 부르심에 주저없이
응답하셨던 것처럼 저도 당신의 부르심에 언제나 주저없이 “예” 하고
따라 나서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을 사랑하는데 용기를 잃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신앙의 열정이 식지 않게 도우소서. 아멘.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열두 사도를 뽑으시고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며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 선포를 하시게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뜻과 저의 생각이 엄청나게 다름을 깨닫습니다
저의 생각은 잘나고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인데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뽑으신 사람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어느 면에서는 오히려 잘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당신께 선택 받는 것을 보니 저의 생각이 얼마나 세속적인지
얼마나 이기적인지 얼마나 비신앙적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그런 일이 있는다해도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뿌리 깊게 박힌 저의 세속적이고 이기적인 가치관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
그리고 깨닫습니다
흰 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저의 신앙의 깊이가
아직은 신앙인이라기에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복음묵상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의 가치관이 변하려면 당신의 뜻을 행동으로 실천해야한다는 사실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저도 열두사도처럼 당신께 뽑혀 당신께서 원하시는 멋진 신앙인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속적이고 이기적인 저의 신앙이 당신의 축복으로 변화되리라
희망을 가지며 노력하고 또 노력하며 순수하고 멋진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