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주님 봉헌 축일(2/2)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필요한 때에 당신의 사자를 보내 주신다. 그가 오면 주님의 앞길은 언제나 깨끗하다. ‘그는 제련사의 불 같고, 염색공의 잿물 같다.’ 하느님께 의로운 제물을 바치게 하는 이는 모두가 주님의 사자다(제1독서).
    제1독서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 말라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4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그가 오는 날을 누가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날 때에 누가 버티고 서 있을 수 있겠느냐? 그는 제련사의 불 같고, 염색공의 잿물 같으리라. 그는 은 제련사와 정련사처럼 앉아, 레위의 자손들을 깨끗하게 하고, 그들을 금과 은처럼 정련하여, 주님에게 의로운 제물을 바치게 하리라. 그러면 유다와 예루살렘의 제물이 옛날처럼, 지난날처럼 주님 마음에 들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있는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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