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의 포용력

재의 수요일 아침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해도 왠지 숙연해짐니다.
조용히 책상 앞에 앉자 나를 돌아봅니다.
많은 시간 부딧치는 집사람과 아이들, 동료들과의 관계는 원만했는지!

\”네 마음을 찢으라\”시는 그분의 말씀,
이 말씀 되씹으면서 포용력 결핍증상이 심한 나를 봅니다.
모든 문제들 그분 앞으로 가져가 그분께 맡겨드리지 못한 …
그러면서 격는 어려움과 고통들 …
저의 십자가가 아닌가 십습니다.

진정한 나를 만나는 아침
주님께 자비와 필요한 은총 주시기를 청하는 아침입니다.

미사가족 여러분!
은혜로운 은총의 시기, 주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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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포용력에 1개의 응답

  1. 이헬레나 님의 말: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늘 성찰하시는 모습에 숙연해집니다
    은총의 시기 사순사기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주님의 말씀으로 기쁨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2. 루실라 님의 말:

    무척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형제님도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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