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니코데모는 어떻게 영의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질문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답하신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만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라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복음).
복음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ㄱ.8-15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그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스승이면서 그런 것도 모르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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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화요일(4/21)
말씀의 초대
니코데모는 어떻게 영의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질문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답하신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만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라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복음).
복음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ㄱ.8-15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그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스승이면서 그런 것도 모르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니코데모는 예수님께 ‘영적 세계’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그는 진정으로 새로운 가치관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한순간’에 깨달아질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갖고 ‘영원한 생명’을 찾아 나서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은총의 이끄심이 있을 것이란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니코데모에게서 가능성을 보셨던 것입니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라고 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연이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며 활동한다는 암시입니다.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찾아 나서야만 살아 있는 ‘영의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가까운 사람과 애정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영혼의 따뜻함을 깨닫는 것이 영적 체험의 시작입니다. 신앙인은 누구나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입니다. 세례를 통해 하느님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인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버지이신 주님과 함께 삽니다. 그러니 언제라도 맡기며 살아야 합니다. 맡기는 생활이 영적 생활의 출발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몇 미터 밖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밝은 분위기가 온몸에서 발산되기 때문입니다. 가까이 가면 행복감마저 느껴집니다. 니코데모는 예수님에게서 그런 분위기를 느꼈던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부활 제2주간 화요일(4/21)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살았다. 그들은 가진 것을 나누며 공동체 생활을 했다. 개인 소유는 없었다. 그렇지만 가난한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곧 오신다고 믿었다(제1독서).
제1독서
<한마음 한뜻>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새로 태어나야 영생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 ...
예전에 세례를 받았을 때 새로 태어났다고
주례신부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또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어떻게 변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말장난을
하는 저의 아둔한 머리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사실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해서도 아닌데....
알면서도 자꾸만 모른 척하는 저의 마음 속에는 실천을 하지
못하기에 겁이 납니다
다짐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고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하기에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이지요
언제나 복음묵상을 할 때는 성찰을 하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후회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고 고해성사를 보고 어느 때는 보속도 하기 전에 또 다시...
다람 쥐 쳇바퀴 돌리 듯 습관 적으로 짓게 되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는 반성을 해보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오늘복음말씀이 어느 때보다 두렵게 느껴집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말씀 안에서 기쁨을 찾으며 말씀을 믿고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찾아 가야겠다는 기도를 해봅니다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으며 희망을 갖고 영생을 얻게 된다는
믿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열심히 묵상하며 당신의 자녀답게
신앙생활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 비발디 복 있는 자 2 – Beatus vir in C major, RV 597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새로 태어나야 영생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 ...
예전에 세례를 받았을 때 새로 태어났다고
주례신부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또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어떻게 변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말장난을
하는 저의 아둔한 머리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사실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해서도 아닌데....
알면서도 자꾸만 모른 척하는 저의 마음 속에는 실천을 하지
못하기에 겁이 납니다
다짐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고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하기에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이지요
언제나 복음묵상을 할 때는 성찰을 하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후회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고 고해성사를 보고 어느 때는 보속도 하기 전에 또 다시...
다람 쥐 쳇바퀴 돌리 듯 습관 적으로 짓게 되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는 반성을 해보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오늘복음말씀이 어느 때보다 두렵게 느껴집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말씀 안에서 기쁨을 찾으며 말씀을 믿고 영생을 얻게 되는 길을
찾아 가야겠다는 기도를 해봅니다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으며 희망을 갖고 영생을 얻게 된다는
믿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열심히 묵상하며 당신의 자녀답게
신앙생활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 비발디 복 있는 자 2 – Beatus vir in C major, RV 597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그 동안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의아해 했던 것들이 모두가 사실 이었구나 하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게 하는 사건으로
그 분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실천한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 분한데 내가 정말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사건” 이다.
– 4. 16(목) 직장공동체 미사 강론 중에서-
요즘 미사를 드려도 그분의 사랑이 뜨겁게 다가오지 않아요.
이런 나를 보면서, 하느님 체험은 은총이 아닌가 싶습니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라는
주님 말씀, 씹고 또 씹으면서
보아라 하느님께서 나를 부활시키셨다. 의심을 버리고 내 말을 믿어라 그리고 용기를 내어라”
하시는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
오늘은요?
하루종일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어봤지만 묵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하기 싫었다는 말씀이 맞지요?
그랬습니다 주님!
이제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자꾸만 꾀가 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묵상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지요
노력을 하지 않으니 가슴에 남는 것이 없어 묵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잔머리만 늘고 가슴 깊숙이 우러나오는 묵상을 하지 못하지요
그런데 텔레비전을 왜 그렇게 재미가 있는지 하루종일
텔레비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속극이 끝나면 오락프로 그리고 노래자랑까지 뉴스는 보너스로
보고 또 보고 볼 것이 없으면 슬슬 복음말씀을 읽어보지요
그것도 대충대충 흟어 볼때도 있습니다
묵상도 제대로 하지 않고 정리하려고 하니 깊은 묵상이 나오지 않고
머릿 속은 텅텅비어있으니 쥐가 납니다
아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새로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라고…
주님!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새로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을 깊이 새기며
세속의 즐거움과 욕심보다 영생을 얻기 위해 깨어있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새로태어나기 위해서라도…
텅텅 비어있는 저의 머릿 속을 당신의 말씀으로 채워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영원한 생명이신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아멘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꾸만 분심이 들었습니다
꾀도 나고….
복음말씀을 읽고 사실은 대충ㅠㅠㅠ
그러면서 묵상이 되지 않는다고 투덜대고….
사실은 묵상을 열심히 하지 않았으니 제대로 묵상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 자꾸만 복음묵상이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요
복음묵상을 한답시고 컴퓨터는 열심히 켜 놓고 있지만 복음묵상을
하기보다 연속극 보고 뉴스보고 가요무대 보고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따라 부르고 그리고 자투리 시간에 복음묵상을 하려고 하니
제대로 된 묵상을 하지 못하면서 투덜대고 있습니다
아직도….
복음묵상을 하지 10년이 지났는데….
기본도 되지 못하고 있는저의 모습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말씀이 어렵다는 핑계만 대고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주님!
오늘복음묵상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언제나 어렵지만 특히 요한복음말씀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도대체 집중이 되지 않고 분심은 들고 그랬습니다 주님!
성서공부를 하지 않는 저의 탓이 제일 크지요
알면서도 열심히 하지 않으니 큰일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을 새기며
요행만 바라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비겁한 헬레나가 아닌 성실한 헬레나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신앙인헬레나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 그 밤에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그랬듯이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었는데도
핵심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온갖 미사여구만 생각나고 당신의 말씀을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가슴만 답답하고 머릿 속에서는 너무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가는데 딱히 주제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ㅠㅠㅠ
반성도 해보지만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지 않은 탓에…..
점점 복음묵상을 하기가 겁이 납니다
신앙심도 퇴보하는 것같고…..
온갖 잡념들로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해집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에 희망을 갖으며
게으름피며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지 않은 자신을
회개하며 부활하신 당신을 굳게 믿으려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사랑으로 오시리라 믿습니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 그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