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한뜻.


부활 제2주간 화요일(4/21)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살았다. 그들은 가진 것을 나누며 공동체 생활을 했다. 개인 소유는 없었다. 그렇지만 가난한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곧 오신다고 믿었다(제1독서).
    제1독서
    <한마음 한뜻>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비발디 복 있는 자 2 - Beatus vir in C major, RV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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