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확신과 사랑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그 동안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의아해 했던 것들이 모두가 사실 이었구나 하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게 하는 사건으로
그 분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실천한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 분한데 내가 정말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사건\” 이다.
– 4. 16(목) 직장공동체 미사 강론 중에서-

요즘 미사를 드려도 그분의 사랑이 뜨겁게 다가오지 않아요.
이런 나를 보면서, 하느님 체험은 은총이 아닌가 싶습니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라는
주님 말씀, 씹고 또 씹으면서
보아라 하느님께서 나를 부활시키셨다. 의심을 버리고 내 말을 믿어라 그리고 용기를 내어라\”
하시는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Re..확신과 사랑에 1개의 응답

  1. 엘리사벳 님의 말:

    내가 받을 준비를 하고 있으면 은총은 내려지는 것이라 합니다.
    내가 그릇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내려 담아질 곳이 없음이지요.
    지금처럼 하신다면 소나기되어 안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사랑의 그릇을 빗고 있습니다.
    언제 주실지 모르니까요~~

엘리사벳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