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지난해 피정 때의 주제입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 였고
답은 = \”하느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였지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때 그 내용을 설명하시던 신부님의 얼굴을 다시한번 기억합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 분을 아는 것
과연 나는 그 분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시한번 곰곰히 되새겨 봅니다.
성령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좋은 한주간 되십시오^^
자식의 부모에 대한 깊은 사랑을 다 안다는 것은 역부족이겠지요.
하지만 깨닫기 위해 늘 노력하는 움직임이 있을 때
아마도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기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