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부활 제 3주간 금요일(5/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가 영원한 생명을 주는 참된 양식이며 음료임을 강조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때에 유다인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자기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마음에 드시는 하나뿐인 희생 제사를 드리셨듯이, 저희 온 생애도 주님께 드리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우리를 속량하셨도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던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습니다. 일부 유다인들은 자기 살을 먹으라고 내어 주시는 예수님을 이해할 수 없어서 서로 다투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알아듣고 있습니까?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치는 부모님들의 헌신적 사랑을 보면, 자신을 우리에게 양식으로 내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이 거룩한 성체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간절히 바치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파스카를 기념하여 거행하도록 명하신 이 미사로,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Webber-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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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 3주간 금요일(5/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가 영원한 생명을 주는 참된 양식이며 음료임을 강조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때에 유다인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자기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마음에 드시는 하나뿐인 희생 제사를 드리셨듯이, 저희 온 생애도 주님께 드리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우리를 속량하셨도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던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습니다. 일부 유다인들은 자기 살을 먹으라고 내어 주시는 예수님을 이해할 수 없어서 서로 다투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알아듣고 있습니까?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치는 부모님들의 헌신적 사랑을 보면, 자신을 우리에게 양식으로 내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이 거룩한 성체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간절히 바치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파스카를 기념하여 거행하도록 명하신 이 미사로,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Webber-Anthony Way
    
    
    
    
    

  2. guest 님의 말: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주님!

    어제는요?
    성지순례를 가서 미사를 드리는데 성체를 모시려니
    마음에 찌꺼기처럼  남아있는 죄가 생각이 나서
    많이 망설였지만 성체를 모시고 싶은 마음또한  간절했지요
    사실 미사 전에 고해성사를 보려고 했는데 성사 보는 자매들이
    많아 시간을 놓쳐 미사시간 내내 개운하지 않았지만
    성체를 모시고 당신께 죄송하다는 기도를 하고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사 후에는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당신께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제가
    힘들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들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모 처럼 만에 성지순례를 하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말씀에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는
    미사참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살과 피를 열심히 먹고 마시며
    당신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길을 기쁘고 행복한마음으로
    가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신앙생활도 열심히 봉사도 열심히
    핑계대지 않으며 세속적인 생각으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지 않아야 한다고 기도해봅니다
    참된 양식이며 참된 음료인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아니!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주님!
    저의 예수님!
    저의 하느님!
    아멘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묵상하며


    ♬ Pie Jesu-Webber-Anthony Way

  3. user#0 님의 말: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주님!

    어제는요?
    성지순례를 가서 미사를 드리는데 성체를 모시려니
    마음에 찌꺼기처럼  남아있는 죄가 생각이 나서
    많이 망설였지만 성체를 모시고 싶은 마음또한  간절했지요
    사실 미사 전에 고해성사를 보려고 했는데 성사 보는 자매들이
    많아 시간을 놓쳐 미사시간 내내 개운하지 않았지만
    성체를 모시고 당신께 죄송하다는 기도를 하고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사 후에는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당신께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제가
    힘들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들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모 처럼 만에 성지순례를 하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말씀에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는
    미사참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살과 피를 열심히 먹고 마시며
    당신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길을 기쁘고 행복한마음으로
    가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신앙생활도 열심히 봉사도 열심히
    핑계대지 않으며 세속적인 생각으로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지 않아야 한다고 기도해봅니다
    참된 양식이며 참된 음료인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아니!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주님!
    저의 예수님!
    저의 하느님!
    아멘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묵상하며


    ♬ Pie Jesu-Webber-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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