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는 성경을 바탕으로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논증하였다.


부활 제6주간 토요일(5/23)


    말씀의 초대
    아폴로는 유다인 출신의 교우였다. 그는 성경에 정통했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굳게 믿었다. 에페소의 교우들은 그를 반기며 환영했다. 그곳에 살고 있던 유다인들을 상대로 확실하게 복음을 전했기 때문이다. 교우들은 아폴로를 추천하는 편지를 보낸다(제1독서).
    제1독서
    <아폴로는 성경을 바탕으로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논증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8,23-28 바오로는 안티오키아에서 얼마 동안 지낸 뒤 다시 길을 떠나, 갈라티아 지방과 프리기아를 차례로 거쳐 가면서 모든 제자들의 힘을 북돋아 주었다. 한편 아폴로라는 어떤 유다인이 에페소에 도착하였는데, 그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달변가이며 성경에 정통한 사람이었다. 이미 주님의 길을 배워 알고 있던 그는 예수님에 관한 일들을 열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며 정확히 가르쳤다. 그러나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설교하기 시작하였는데, 프리스킬라와 아퀼라가 그의 말을 듣고 데리고 가서 그에게 하느님의 길을 더 정확히 설명해 주었다. 그 뒤에 아폴로가 아카이아로 건너가고 싶어 하자,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그곳의 제자들에게 그를 영접해 달라는 편지를 써 보냈다. 아폴로는 그곳에 이르러,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미 신자가 된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그가 성경을 바탕으로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논증하면서, 공공연히 그리고 확고히 유다인들을 논박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너를 기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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