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파시오 성인은 7세기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사제가 된 그는 설교가와 교육자로서 활동하며 많은 이들을 가르쳤다.
이후 선교사로 독일에 파견된 보니파시오 사제는
많은 수도원을 세웠으며 특히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는 주교가 되어 모범적인 사목을 펼치다가 이교도들에게 살해되었다.
1874년 비오 9세 교황에 의해 시성되었다.
말씀의 초대
토빗과 안나는 아들 토비야를 만난다.
그리고 토빗은 라파엘 천사의 도움으로 눈을 뜬다.
기나긴 시련이 끝난 것이다.
노부부는 며느리 사라를 만나러 시내로 나간다.
토빗이 장님이었던 것을 알고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토빗은 주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셨음을 감동적으로 이야기한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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