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나바’는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그는 바오로 사도와 함께 일생을 이방인을 위한 선교에 헌신했다.
교회 전승에 따르면, 바르나바 사도는 키프로스 섬에서
유다인들에 의해 돌에 맞아 순교하였다.
사도행전에는 그가 교사와 예언자로 활동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는 바르나바 사도를 안티오키아 교회로 보낸다.
바르나바는 그곳에서 사람들을 격려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쳤다.
성령께서는 그를 도와주시어 수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바오로 사도 역시 안티오키아 교회로 와서
바르나바와 함께 일했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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