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한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20)


    성모 성심 공경은 예수 성심을 공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1942년 비오 12세 교황은 성모님의 ‘파티마 발현 25주년’을 맞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께 인류를 봉헌하고 기념일로 지낼 것을 권고하였다. 이후 교회는 해마다 ‘예수 성심 대축일’ 다음 토요일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로 지내 오고 있다.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의 평화는 주님의 은총이다. 그분께서는 여러 민족들 사이에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시어 축복을 내리셨다. 그러므로 온 백성은 기뻐해야 한다. 주님 안에서 늘 즐거움을 드러내야 한다.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들은 세세 대대로 복을 받을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한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1,9-11 내 백성의 후손은 민족들 사이에, 그들의 자손은 겨레들 가운데에 널리 알려져, 그들을 보는 자들은 모두, 그들이 주님께 복 받은 종족임을 알게 되리라.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 땅이 새순을 돋아나게 하고, 정원이 싹을 솟아나게 하듯, 주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앞에 의로움과 찬미가 솟아나게 하시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임의 노래 /마리아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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