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성심 공경은 예수 성심을 공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났다.
1942년 비오 12세 교황은 성모님의 ‘파티마 발현 25주년’을 맞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께
인류를 봉헌하고 기념일로 지낼 것을 권고하였다.
이후 교회는 해마다 ‘예수 성심 대축일’ 다음
토요일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로 지내 오고 있다.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의 평화는 주님의 은총이다.
그분께서는 여러 민족들 사이에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시어 축복을 내리셨다.
그러므로 온 백성은 기뻐해야 한다. 주님 안에서 늘 즐거움을 드러내야 한다.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들은 세세 대대로 복을 받을 것이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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