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를 떠나간다.
400년 이상을 살았던 이집트였다.
그들은 착잡한 심정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약속의 땅을 생각하며 행군을 계속한다.
이렇게 해서 그들은 보통 민족이 아니라
하느님께 속한 민족으로 바뀌게 된다(제1독서).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부담스러워한다.
율법을 파괴하는 분으로 생각하며 두려워한다.
그런데 백성들은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제거할 모의를 한다.
잘못된 판단이건만 그들은 모르고 있다.
이사야는 일찍이 이런 사실을 예언했었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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