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위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 말씀을 귀에 새기지 못하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늘 곁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이 죄인 때문에 오늘도 속상해 하시는 그 분을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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