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비오 12세 교황은 ‘여왕이신 동정 성 마리아 축일’을 제정하고,
해마다 5월 31일에 지내도록 하였다. 이후 로마 전례력 개정에 따라
‘성모 승천 대축일’ 뒤인 8월 22일로 옮겨졌으며,
축일 이름도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로 바뀌었다.
말씀의 초대
나오미의 시댁 친척인 보아즈는 룻을 도와준다.
자신의 밭에서 이삭 줍는 것을 허락한다.
이방인을 깔보는 종들에게는 룻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했다.
모든 것은 주님의 이끄심이었다.
마침내 룻은 보아즈의 아내가 되고 그에게 아들을 낳아 준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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