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연중 제21주간 화요일(8/25)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눈이 멀었다.’고 하신다. 접시의 겉은 닦으면서, 속은 깨끗하게 하지 않는다고 하신다. 속과 겉이 다르기에 위선이다. 겉모습은 경건하지만 마음은 탐욕으로 가득 차 있다는 꾸중이다. 무서운 질책이다(복음).
    복음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떤 사람이 도끼를 잃어버렸는데 이웃집 아들을 의심했습니다. 평소보다 빨리 걷는 것을 보니 정말 훔친 것 같았습니다. 얼굴을 봐도 훔친 것 같고, 말하는 것을 들으니 더욱 훔쳐간 것 같았습니다. 모든 동작과 태도가 도끼를 ‘슬쩍해 간’ 사람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골짜기를 지나다가 잃었던 도끼를 찾았습니다. 그제야 나무를 자르면서 바위 밑에 숨겨 두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튿날 다시 이웃집 아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의 동작과 태도는 전혀 도끼를 훔친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그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중국 고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생각이 마음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을 밝게 하지만, 나쁜 생각은 마음을 어둡게 합니다. 똑같은 사람이 ‘달리 보인 것’은 마음의 작용이었습니다. “불행하여라,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예수님께서는 강한 어조로 ‘마음의 깨끗함’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성전에 바치는 십일조에는 철저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함께 바쳐야 할 정성은 소홀히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겉모습보다 속마음을 소중히 하라고 하십니다. 사는 것이 복잡하면 먼저 마음을 단순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삶 역시’ 고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How Great Thou Art - Elvis Presley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1주간 화요일(8/25)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눈이 멀었다.’고 하신다. 접시의 겉은 닦으면서, 속은 깨끗하게 하지 않는다고 하신다. 속과 겉이 다르기에 위선이다. 겉모습은 경건하지만 마음은 탐욕으로 가득 차 있다는 꾸중이다. 무서운 질책이다(복음).
      복음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어떤 사람이 도끼를 잃어버렸는데 이웃집 아들을 의심했습니다. 평소보다 빨리 걷는 것을 보니 정말 훔친 것 같았습니다. 얼굴을 봐도 훔친 것 같고, 말하는 것을 들으니 더욱 훔쳐간 것 같았습니다. 모든 동작과 태도가 도끼를 ‘슬쩍해 간’ 사람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골짜기를 지나다가 잃었던 도끼를 찾았습니다. 그제야 나무를 자르면서 바위 밑에 숨겨 두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튿날 다시 이웃집 아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의 동작과 태도는 전혀 도끼를 훔친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그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중국 고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생각이 마음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을 밝게 하지만, 나쁜 생각은 마음을 어둡게 합니다. 똑같은 사람이 ‘달리 보인 것’은 마음의 작용이었습니다. “불행하여라,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예수님께서는 강한 어조로 ‘마음의 깨끗함’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성전에 바치는 십일조에는 철저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함께 바쳐야 할 정성은 소홀히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겉모습보다 속마음을 소중히 하라고 하십니다. 사는 것이 복잡하면 먼저 마음을 단순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삶 역시’ 고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How Great Thou Art - Elvis Presley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21주간 화요일(8/25)


      말씀의 초대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느님을 위해서입니다.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자 온갖 핍박을 견디어 냅니다.” 바오로 사도는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다. 그는 불순한 동기나 속임수로 선교하는 것이 아님을 명백히 한다. 그들의 진심이 사람들을 움직였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까지 바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2,1-8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전에 필리피에서 고난을 겪고 모욕을 당하였지만, 오히려 우리 하느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격렬히 투쟁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우리의 설교는 그릇된 생각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 속임수로 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인정하여 맡기신 복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한 번도 아첨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구실을 붙여 탐욕을 부리지도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그 증인이십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서도 찾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찾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위엄 있게 처신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에서, 자녀들을 품에 안은 어머니처럼 온화하게 처신하였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여러분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자신까지 바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토록 우리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How Great Thou Art - Elvis Presley  
    
    
    
    
    
     
    

  3. guest 님의 말: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사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인은 정직해야 한다고
    최소한 겉과 속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극히 당연한 이치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기본적인 신앙인의 도리를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더욱 어려운 것은...
    정작 자신은 실천을 하지 못하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교우들을
    볼때마다 신앙인이 어쩌구 저쩌구 그럴 수가 있는냐?등등...
      제 기준으로 판단을 하면서 헐뜯기도 하였습니다
    자신은 신앙인의 되리를 다하는 것처럼....
    자신은 기본도 하지 못하면서 ...
    최소한의 신앙인의 도리도 못하면서 아니!
    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남들을 쉽게 판단하고 단죄하고...
    자신은 기본도 하지 못하는 신앙가임을 깨닫지 못하면서
    그랬습니다 주님!
    헬레나는 언제나 그랬습니다
    겉과 속이 같은 것이 아니라...
    겉과 속이 달랐습니다 보여주기위한 쇼맨쉽이 강했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으려 감추고 또 감추고...
    드러날까 노심초사하며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겉과 속이 같은 진실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남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부터 고치려 노력하며
    기본만이라도 충실한 신앙인 헬레나로 거듭나야 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해봅니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묵상하며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Philip’s(libera)Boys’ Choir

  4. user#0 님의 말: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사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인은 정직해야 한다고
    최소한 겉과 속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극히 당연한 이치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기본적인 신앙인의 도리를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더욱 어려운 것은...
    정작 자신은 실천을 하지 못하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교우들을
    볼때마다 신앙인이 어쩌구 저쩌구 그럴 수가 있는냐?등등...
      제 기준으로 판단을 하면서 헐뜯기도 하였습니다
    자신은 신앙인의 되리를 다하는 것처럼....
    자신은 기본도 하지 못하면서 ...
    최소한의 신앙인의 도리도 못하면서 아니!
    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남들을 쉽게 판단하고 단죄하고...
    자신은 기본도 하지 못하는 신앙가임을 깨닫지 못하면서
    그랬습니다 주님!
    헬레나는 언제나 그랬습니다
    겉과 속이 같은 것이 아니라...
    겉과 속이 달랐습니다 보여주기위한 쇼맨쉽이 강했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으려 감추고 또 감추고...
    드러날까 노심초사하며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겉과 속이 같은 진실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남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부터 고치려 노력하며
    기본만이라도 충실한 신앙인 헬레나로 거듭나야 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해봅니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묵상하며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Philip’s(libera)Boys’ Choir

  5. user#0 님의 말: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은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아니!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사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입으로 수 없이 다짐하고 또 다짐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는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그러면서 …
    자신은 실천을 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저 보다 더 열심히
    사는데도 평가하고 비판하고 과소평가 하며 자신은 실수도
    하지 않은 것처럼 그랬습니다 주님!
    남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며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말씀을 새기며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묵상하며

    ♬ Holy God, We Praise Thy Nam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