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에 그리스도를 모독하였으나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1)


    말씀의 초대
    예전의 바오로는 박해자였다. 하지만 예수님을 알게 되자 모든 것을 바꾸었다. 주님을 위해 포기한 것이다. 바오로는 지난날을 용서받았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믿음을 몰랐던 시절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바오로에게 새로운 직무를 맡기신다(제1독서).
    제1독서
    <나는 전에 그리스도를 모독하였으나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1서 시작입니다. 1,1-2.12-14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느님과 우리의 희망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나 바오로가, 믿음으로 나의 착실한 아들이 된 티모테오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내리기를 빕니다. 나를 굳세게 해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여기시어 나에게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나는 전에 그분을 모독하고 박해하고 학대하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믿음이 없어서 모르고 한 일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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