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연중 제28주간 금요일(10/16)


    말씀의 초대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것은 그의 믿음을 주님께서 인정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율법 때문에 의롭게 되는 것은 아니다. 믿음 때문에 의롭게 된다. 주님께서는 믿음이 강한 사람들에게 당신의 의로움을 선물로 주신다(제1독서).
    제1독서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4,1-8 형제 여러분, 혈육으로 우리 선조인 아브라함이 찾아 얻은 것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라면 자랑할 만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하였습니다.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품삯이 선물이 아니라 당연한 보수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일을 하지 않더라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시는 분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받습니다. 그래서 다윗도, 하느님께서 행위와는 상관없이 의로움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행복하여라, 불법을 용서받고 죄가 덮어진 사람들!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죄를 헤아리지 않으시는 사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잔잔한 빛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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