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인정받을 것입니다.


연중 제29주간 월요일(10/19)


    말씀의 초대
    아브라함은 하느님을 의심하지 않았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약속에 그는 믿음으로 답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우리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주님의 인정을 받게 된다. 하느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인정받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4,20-25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은 불신으로 하느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믿음으로 더욱 굳세어져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 수 있다고 확신하였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인정해 주셨다는 기록은 아브라함만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인정받을 것입니다. 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 때문에 죽음에 넘겨지셨지만,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되살아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마음이 가난한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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