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범죄로 죽음이 지배하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이 생명을 누리며 지배할 것입니다.


연중 제29주간 화요일(10/20)


    말씀의 초대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그는 아담이다. 하지만 다른 ‘한 사람’을 통하여 인류는 구원되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이들에게는 죽음을 극복할 힘이 주어졌다. 우리 삶을 어둡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제1독서).
    제1독서
    <한 사람의 범죄로 죽음이 지배하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이 생명을 누리며 지배할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5,12.15ㄴ.17-19.20ㄴ-21 형제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하여 죽음이 들어왔듯이, 또한 이렇게 모두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하느님의 은총과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은혜로운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충만히 내렸습니다. 사실 그 한 사람의 범죄로,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죽음이 지배하게 되었지만, 은총과 의로움의 선물을 충만히 받은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통하여 생명을 누리며 지배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았듯이,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로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어 생명을 받습니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이는 죄가 죽음으로 지배한 것처럼, 은총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의로움으로 지배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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